친구한명과 항상 가는 셔츠룸에 다녀왔어요
전화로 상황문의~~~ 손님들 들이닥치고있다고
이쁜아가씨 보셔야된다고 빨리 오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바로 택시타고 날라갓습니다
입구에서 상무님 만나고 들어가는데 손님많더라고요.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리다가 싸이즈 좋은애들로 데리고 왔다고
초이스 시켜주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저는 길게보지않고 제눈에 딱 들어왓던
귀염뽀작한 미소라는 언니로 초이스 햇습니다
기분좋게 친구와 술 마시며 인사도 받는데 기분이 계속 업되더군요 ㅋㅋㅋ
아가씨들도 분위기 잘 맞쳐주고 적극적이고 뭐든지 해줄려고 하고
미소 가슴이 빵빵해서 한번 만져봤는데
와우~~ 근데 중요한건 자연산인거에 더 놀랐어요 ㅋㅋㅋ
친구와 돈 낭비 없이 재밌게 놀다가 왓습니다 !!
내일 간다는 사람 있으면 또 갈려고 합니다
진짜 중독이네요 중독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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