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먹자골목 끝쪽에 영동 다녀왔습니다
여기서 한 15분정도 거리인지라 바로 연락을 때렸습니다.
사이트보고 전화 드렸다고 말씀드리며
지금 바로 오셔도 바로 가능하시다고 하시길래 넉넉잡아 한 20분정도 걸린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예약을 잡고 영동으로 갔습니다.
카운터로가 예약 한 번호를 말하고 실장님께 스타일 미팅을 했습니다.
친절히 잘 말해주시더군요.
결제를 한후 지하 사우나실로 이동 목욕탕 처럼 되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쥬스한잔에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며 한 5분정도 있으니
스텝분이 오셔서 저를 서비스방으로 모셨습니다.
배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몸매도 슬림하니 이뻤습니다.
인사를 하고 예명을 물어보니 "5번"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진행되고 이래저래 말을 많이 해주시더군요
순서는 건식,오일,찜 후 섹슈얼 전립선 순이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들어갈때에는 바지를 벗고 그 가녀린 손으로 살살 어루고 달래듯 잘해주시더군요,.
제 똘똘이는 이미 우뚝 솟아올랐고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저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라며 인사를 한후 관리사님은 퇴실을 하셨습니다.
키는 160초반 정도에 와꾸 잘나오던 언니였습니다.
관리를 하는 듯 싶었습니다. 그녀가 따수운 혓바닥으로 삼각 애무가 들어갔고
온몸에 전율이 흘렀습니다. 가볍게 비제잉도 선보여주시더군요.
그런후 본격 게임 시작으로 제위로 올라탄후 살살 애간장을 태우며 조절을 하더군요.
그런 스킬덕에 저는 너무 흥분을 하였고 그녀를 눕히고 안으며 강약 조절을 하다가
그녀가 아파하지 않도록 빠른템포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예명을 물어보니 "수정" 이라고 하시더군요 간만에 맛보는 활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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