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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러봐에서 아주 시원하게 눌러ㅂ주고 왔습니다.
역시 명불허전이더군요. ㅎㅎ
사진을 꼭 찍어오고 싶었는데
언니가 절대 찍는걸 싫어해서
눈물을 머금고 아쉬움의 발길을 돌렸습니다. ㅠㅠㅠ
본 매니저는 솜이
역시 예나 지금이나 너무 이쁩니다.
지금까지 많은 태국 친구들을 봤지만
음... 몇번을 봐도 역대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이쁜 친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이미 볼 분들은 다 봤죠 ㅎ
다시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이쁘고 앙증맞고.
음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싶은 포켓걸 느낌입니다.
하지만 슴가는 자연산에다가 반전 매력을 지니고 있는 친구죠
샤워 서비스 해준다고 쫄래쫄래 따라들어오는데
므흣합니다.
같이 따라들어와서 양치하고 있는데 손으로는 씻겨주고
똘똘이 부드럽게 만져주고
분기탱천해지네요 ㅎ

나오니 소변 본다고 문닫는데
귀엽더라구요 ㅎ
매니저 자체게 귀염상이기 때문에
대화가 좀 안통해도
눈짓 발짓으로 다 통합니다.
방이 아주 아늑해서
안되는 태국말도 좀 섞어가면서 노닥거리다가 나왔네요..
역시나 서비스는 이전에도 그랬지만 빼는거 전혀 없구요..
다해줍니다.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주면서 올려다보는데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네요 ㅎㅎ
자세는 정자세 뒤치기로 마무리를 했네요
수량은 전에 봤을때보다 더 풍부해진것 같구요
떡감 자체가 워낙에 상급이다 보니까
오래 못가 발사정한것 같습니다.
솜이 매니저는 무조건 지명이죠 지명 !!!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영계에 떡감까지 좋다니. . . 아주 좃네여~~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짤 죽입니다.
부르마 의상 너무 좋아하는데 의상 너무좋네요 ㄷㄷㄷ 보고싶네요
자연산 슴가에요? 와꾸도 아이돌 급이고 나이도 깡패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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