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5일) 형들과 술을 마시며 놀다 그 중 한명의 형이 월요일까지 납품할 물건이 있는데..
주말 내내 혼자 작업 해야 할거 같다는 말에 무심코 던지 한마디. '도와줄까'
그렇게 토요일 하루 작업을 도와주니.. 고맙고 미안했는지.. 안마를 쏘네요.
하루종일 서서 간단한 노가다 작업을 해서 그런지 몸은 천근만근.
10시 예약을 하고는 근처에서 저녁겸 한잔 후 입장.
마사지는 '현'이라는 예명의 관리사네요.
상당히 미인으로 보이는데... 마사지도 매우 잘하네요.(다음에 또 봐야지)
술을 먹고 받아서 그런지 중간에 취침모드. 헌데. 갑자기 급 오줌이(맥주를)
잠시 나가서 싸고 다시 들어와서는 마사지 받다가
'하루'라는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와 이친구도 상당한 미모를...
그렇게 발사를 하고 마무리를 하고 나왔네요.
마사지 : 매우 좋음
서비스 : 좋음
스파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서비스에서는 시간의 압박때문에 그런지
크게 만족을 느끼지는 못하는 편 같더라구요.
그래도 즐달을 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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