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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수스파
매니저들 수질이 좋아지면서 ... 손님들의 방문도 잦아지는게 ...
확실히 요새 수스파가 물이 좋기는 한가봅니다 ㅎ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수스파로 슥 들어갔더니 , 손님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계산하고도 20분 정도 기다려야된다고... 하시는데
이 날씨에 다른데 가다가 괜히 비 맞고 그럴거 같기도 하고
20분이면 기다릴 수 있겠다 싶어서 , 그냥 기다리겠다고 하고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기다림의 시작.
담배도 태우고 음료수 마시면서 조금 졸고 있으니 시간 되서 실장님이 깨워줍니다
깨워주시고 방으로 안내해주셔서 들어간 뒤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마사지
앉아서 졸았더니 들어와서 엎드리자마자 노곤노곤한게 졸음이 확 쏟아지는데
정신을 좀 차리려고 하는데 관리사님은 금방 준비 마치고 마사지를 시작하시더군요
뒷 목부터 주물주물 해주시다가 ~ 내려가면서 어깨랑 등 , 허리 순서로 마사지 해주셨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아서 살짝 잠들려다가 다시 깨어나게 되었고
관리사님이 심심하신지 간단하게 담소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 재밌고 좋았네요 ㅎ
다리까지 쭉 내려갔다가 시간이 좀 남았는지 올라와서 허리랑 등을 좀 더 마사지 해주시고
마무리 전립선으로 전환 후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 서비스
누굴 만나려나 궁금했는데 , 들어온 언니는 연우라는 예명의 언니였습니다.
외모도 매력적이었지만... 몸매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슴이 C컵정도 되는 듯한 사이즈였고 , 허리라인과 엉덩이가 탐스럽더군요
금방 조명을 줄이고 , 바로 탈의 후 배드 위로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
하드한 그런건 없었지만 , 애무를 받아보니까 이미 한차례 전립선 마사지로 달궈져있던 저는
도저히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언니도 제가 애가 타는걸 알았는지 바로 콘 씌우고 올라옵니다
합체 들어가보니 ... 연애감도 좋고 , 가끔 몸매 좋은 언니들한테 느끼는
정말 맛있는 그 떡감을 느낄 수 있었네요 ㅎ
잘 쪼여주길래 오래는 못 하겠다 싶기는 했는데 ... 진짜로 10분 정도만에 싸고 마무리했습니다 ㅠ
그냥 두 말할 필요 없이 강추.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연우라는 언니도 앞으로 더 핫해지겠어요 ㅎㅎ
오오 저 실핏줄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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