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든스파 다녀왔네요 ㅎ
작년만 해도 일이 잘 풀려서 지갑 빵빵할때는 많이 갔는데...
연말부터 해서 지갑이 조금 얇아진 관계로 많이 못 다녔네요
이번에 큰 맘먹고 오랜만에 갔다 오자 ~ 생각해서 가든스파에 전화를 오랜만에 걸게 되었습니다
시간 맞춰서 도착한 뒤 가게로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나봅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간단하게 이야기하고 바로 결제해드리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면서 냉장고에서 음료 한 캔 꺼내서 방으로 입장. 한쪽에 옷 가지런히 벗어놓고 씻으러 갑니다
방 안에 딸려있는 샤워부스라 좀 지저분하거나 할 법도 한데 깨끗하고 좋으네요
기분좋게 샤워하고 나와서 몸을 닦고, 준비된 마사지용 얇은 바지만 입고 관리사님을 부릅니다
인터폰으로 부른지 1~2분 남짓 흐른 뒤에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몸은 관리를 잘 하시는지 탄탄해 보입니다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목은 살살 만지면서 시작하시더니 어깨쪽은 좀 더 강하게 만져주십니다
많이 뭉쳐서 좀 아파서 살살 해달라고 하니 조금만 참으시라고 하시면서 계속 만져주시더라구요
그래도 힘은 좀 빼고 해주셔서 참을만 했습니다. 몇 분동안 풀어주시고는 아래쪽으로 내려가네요
등과 허리를 마사지 해주시고 허벅지와 종아리까지 만져주십니다
편안한 것이 기분도 좋았고 마사지는 진짜 흠 잡을데가 없었어요
전립선 맛사지도 손 맛이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받으니 약간 위기가 오기도 했습니다... ㄷㄷ
위기를 넘기고 잠깐 기다렸다가 매니저님을 만났어요
연주 매니저님은 아담했구요, 얼굴은 섹시하게 이쁜 스타일.
몸매는 아담한데 가슴도 크고 그렇다보니 약간 통통할 줄 알았는데
막상 벗겨보니까 그냥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군살이라기 보다는 그냥... 글래머!!
인사 나누고 잠깐 누워 있으니 탈의하고 바로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합니다
가벼운 뽀뽀로 시작하는데 애무 실력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제 몸 여기저기를 누비면서 애무해주는데 너무 좋아서 진짜 자칫... 삽입해보기도 전에 쌀 뻔 했어요
결국은 한 번 더 버텨내고 장비 착용하고 본게임 시작했습니다
연애감도 나쁘지 않고 만질 데가 많아서 손이 놀지를 못했네요
손과 허리를 동시에 쓰면서 열심히 움직이다 자세를 바꾸자고 하니 제가 하고 싶다는대로 잘 해줍니다
정상위 , 후배위 모두 쪼임과 연애감이 너무 좋았구요 전립선도 잘 받고, 애무도 하드하게 받아서 금방 마무리했습니다
오랜만에 와도 좋네요... 조만간 돈 생기면 또 한번 올 계획입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