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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방문 후기 입니다.
까마득한 옛날부터 '노창수'(노원창동수유) 라인의 부흥을 외치며 뛰어다니던 저였지만...
키스방은 이상하게 동네가 아닌 강남이나 강서쪽으로 나돌던 저이기도 했습니다.
(아마 키방 아다를 뗀게 신천의 노블레스였던게 큰 이유중 하나겠죠;)
이번에 운 좋게 7월달 커뮤니티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무료권을 이용,노원에 사쿠라 K를 가게 되었는데...
그간 키스방을 궁금해하던 친한 형님 한 분과 방문을 했구요.(형님 비용은 제가 댔습니다)
그 날 출근부를 보니 유독 '혜린' 이란 매니져가 눈에 들어왔고...
실장님과 통화를 하자 저희가 방문하는 시간대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혜린 매니져로 지명 후,업소에 방문 했습니다.
4호선 노원역 인근에 위치한 업소에 무사히 입장 후,계산 뒤 룸에 입실...
두근거리는 마음에 있는데 혜린 매니져가 노크와 함께 입장합니다.
첫 인상은 얼굴에 아직 젖살이 덜 빠져서 매우 어린 느낌이 들었는데요.
밑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머리까지 짧은 편이어서 더더욱 어린 이미지가 가중되었습니다.
간단히 대화를 나누어 보는데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갑니다.약 2년에 가까운 키스방 생활은 헛것이 아니었네요.
침대에 나란히 앉아서 짧게 입맞추다가 찐하게 키스하며 혜린이를 눕혀봅니다.
키스하면서 빼는것 없이 장키도 잘해주네요.
10분 넘게 키스했는데,키스방에서도 이런 경험은 처음ㅎㅎ
오른 손가락들로 혜린이의 둔덕을 살살 긁어주자 허리를 몇 번 튕기는 활어급 리액션을 보여줘서 다시금 놀랐구요.
혜린이가 피곤했는지(제 타임 전까지 계속 손님이 있어서 조금도 못쉬었다고;;)저를 꼬옥 안고 누워서 다시 한번 키스 했습니다.
이런저런...자세하게 묘사하기 어려운 시간을 보낸 뒤...시간이 아직 조금 남았지만 피곤해하는 모습이 안쓰러워서 조금 일찍 내보냈구요.
가게 매출을 위해 실사까지 허락한 착한 처자이기도 합니다.
공격이 엄청 강한 매니져는 아니었지만,수비력은 낮은편이기 때문에...키스방에 입문한지 얼마 안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만한 매니져 였습니다ㅎㅎ



육덕 스탈이네요 추천
용자십니다!
맞습니다. 벼룩이 무서워 장 못담그지는 않지요^^ / 좋은 픽은 즐달로 이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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