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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술한잔 하고 박카스에 전화 해봤습니다~
술을 좀 많이 마셨나? 정신이 없엇는데 실장님 덕분에 아주 좋은 즐달을 했어요~
포이ㅎㅎㅎ생각만해도 생생한게 좋구나~ㅎㅎㅎ
노크를 하며 문이 열리고 밝게 웃으며 반겨주는 포이~~~
그때부터 조그마한 설레임이 시작~
앉아서 시원한 냉수 한잔 마신후 빨리 맛보고 싶어서 샤워를 스피드하게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어이구야~시작부터 저를 잡아먹네요ㅋㅋ
얼마나 강렬하게 빨아대던지 젖꼭지 빠지는줄 알았어요ㅋㅋ
꼬추는 어떻게 빨아줄지 기대감이 아주ㅎㅎㅎ
위에서 부터 아래로 내려오는데...역시 기대한 만큼 강력한 흡입력에...
알까시 똥까시까지...지릴뻔 했습니다ㅋㅋㅋ
짧은 기본코스를 예약했는데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도중에 코스 변경하려고
실장님과 통화했는데...다행다행~뒷예약이 없어서 바로 변경~유후~!
포이와 좋은시간 보내며 오랜만에 대만족을 하고 술도 깨고 나왔네요~
얼마나 좋았으면 시간이 언제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ㅎㅎ
마지막으로 문을 열고 작별을 할때까지 옆에서 챙겨주던 포이~
아직까지 박카스 포이를 못보신분 추천 드려봅니다~ㅋ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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