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생일겸 해서 영등포구청서 술한잔후 나이트이야기 나와서 명화로 출발했습니다.
룸으로 잡았구요. 아줌마들만 죽구장창 와서 웨이터에게 팁좀 찔러주니 약간 꽐라된 몸매 좋은 미시 넣어 주더라고요.
이빨좀 털면서 슬쩍슬쩍 가슴좀 터치하니까 가만이 있길래 대놓고 주물럭 거리면서 술 마셨네요. 골뱅이좀 파려고 하는데 친구 전화받고 나가더니 안오네요.
나가서 찾아보니 다른 테이블서 앉자있네요.
아쉽지만 포기하고 다른 언니들 부킹 받았는데 다 스프링 이네요.
마무리 하고 나와서 친구랑 포장마차서 한잔 더하고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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