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의 지은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먼저 이벤트권을 제공해 주신 도화 업체 사장님과 방장님 감사합니다^^
예약을 하고 제공받은 주소를 네비로 찍어보니 지하철역 바로 앞 상가 건물이 나오네요. 접근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주차장도 무료로 지원됩니다.
방을 안내받고 문을 닫기 전에 사장님께서 지은이가 약간 통통한데 마인드도 좋고 착합니다. 라고 사전 안내를 해 주셨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전 고지해 주시는 사장님의 태도도 좋았습니다.
상가형식의 가게라 다소 좁지만 베드 하나면 사실 충분하니까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점이 좋았습니다.
시간에 맞추어 지은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귀염상 얼굴이었고, 예상하고 왔기에 통통한 몸매도 오케이였습니다.
제가 퇴근시간대의 교통정체로 조금 늦게 도착하게 되어 짧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었습니다.
어색함 없이 빨리 편안한 느낌을 들게 대응을 해 주네요.
가까이 앉으니 비흡연이라 좋은 향이 은은하게 났습니다.
지은 매니저와의 첫 만남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표현은 "너무 잘해주려고 노력한다" 라는 표현일 것 같습니다.
따뜻한 키스도 좋았고, 감추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것은 어떤 것이다 라고 솔직하게 얘기해 주는 점도 좋네요.
서로 주고 받는 굉장히 즐거움이 충만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의 표현을 빌자면 남자의 자신감을 높혀 주는 매니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굉장히 먼 거리를 출퇴근 하는 매니저이던데, 그만큼 일을 열심히 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기에 만나면 즐거울 수밖에 없는 좋은 마인드의 소유자 같습니다.
온리여탑
즐달 축하드리고, 와꾸가 좀 떨어지는 처자라 오래 못바틸줄 알았는데 벌써 2년 넘어 도화 최장수 매님이 됐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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