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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축구좀하고 오후에 일정이없어서 마사지 이곳저곳알아보다 트윈스파를 발견했습니다
주차장 안내 받아 주차하고 입장해서 실장님에게 마인드좋은 매니저로 부탁하고
계산하고 샤워장으로 안내 받았어요
샤워 후딱하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조금 누워있다가
노크 후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오늘 아침에 친구랑 축구좀 했더니 허벅지쪽이 뭉쳐서
그쪽 위주로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허벅지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압이 쌔서 시원한게 좋았네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나니 소중이가 풀발 해서
준비가 다 되니 노크하고 매니저가 들어왔어요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이름을 물어보니 예지매니저라고 하네요
딱봐도 큰 가슴에 이쁜와꾸가 흥분되게 만드는 스타일이네요
옷을 벗으니 D컵의 예쁜 가슴이 인사를 하네요 ㅎㅎㅎ
예지매니저가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혀스킬도 좋고
특히 제가 조금씩 반응을 하는곳을 집중적으로 해주는게
상당한 스킬이 있는거 같네요 ㅎㅎ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소중이 BJ를 해주는데 정성스럽게
열심히 빨아주는게 섹시하고 야릇한게 대박이였어요 ㅎㅎ
특히 열심히 BJ를 해주다보니 가슴이 출렁거리는게 꼴릿하네요
콘을 끼고 여상위로 올라타서 천천히 시작을 하다가
제가 눕혀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빠르게 박아주니
예지씨도 슬슬 흥분하는거 같더니 신음소리가 점점 나더라고요 ㅎㅎ;;
그 소리가 더욱 꼴려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고 빠르게 박다보니 신호가 와서 사정했어요
마무리로 청룡 서비스 까지 해주고 인사하고 나가는 뒷모습을 보니 아쉬웠네요 ㅎㅎㅎ
다음에도 예지 보러 한번 들려야겠습니다~
몸매가 퍼팩트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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