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를 진행해주신 슬라이더 님과, 이벤트 사용을 허락해 주신 오란씨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실 키방은 그동안 열심히 달리고 있었는데, 모종의 이유로 후기를 안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매니저가 후기를 쓰는 사람을 다르게 대하는 것을 알게 되어, 그때부터 다시 후기를 쓰기 시작 했습니다.
후기를 급하게 써서 많이 부족함에도 이벤트에 당첨시켜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써보겠습니다.
무료권이라서 가게에서 추천을 해 주는 매니저를 보려고 하다가,
제가 오란씨에서 자주보는 매니저중 시간이 맞는 매니저를 보려고 실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마음 편하게 볼 수 있었네요.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전 원래 키방을 1타임만 가지는 않습니다.
뭔가 부족한 시간에 급하게 진행되는게 아쉽거든요.
그래서 후기를 1개 쓰더라도 2~3시간 정도 사용한 것과 동일합니다.
무료권이라고 무료권만 사용할 수 있나요?
이번에도 무료권 1타임 + 일반 2타임으로 은진이를 보았습니다.
ㅁ 초반부
방에서 조용히 담배를 피고 있는데 은진이가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오빠~~~~" 하면서 인사를 크게 해주네요.
이제 3번째 보는거라 많이 편해졌나 봅니다.
은진이의 얼굴은 꽤나 이쁜 편입니다.
성형은 안한것 같고, 전형적인 한국의 미인형 같은 얼굴입니다.
동그란 얼굴에 큰눈이 성숙한 동양미녀 같은 얼굴입니다.
얼굴때문에 내상 당하실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빠 봐서 기분 좋다. 게다가 3타임이라니 꺄아~"
"응? 나인거 몰랐어? 어제 밤에 예약 한건데?"
"응 몰랐어. 출근하고 3타임인거 알았어. 3타임이길래 왠지 오빠일것 같더라"
"그랬어?"
"응. 좋다 첫타임부터 오빠라니 너무 기분이 좋다"
립서비스가 많이 늘었네요?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멘트입니다.
"너 담배 가져와. 편하게 피자."
"으아~ 좋다. 가져올께" 후다닥
같이 담배 한대를 피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1주일만에 보는거니 그동안 뭐하고 지냈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입술을 포개어 봅니다.
담배를 태우는 매니저이지만, 담배냄새가 나지 않아 좋습니다.
오히려 은진이 몸에서 나는 향기에 취해 입술을 포개면서도 저의 몸은 은진이의 가슴으로 향하네요.
크지는 않지만 탄탄한 가슴이 좋은 은진이 입니다.
ㅁ 중반부
은진이는 키스도 교감 진도형입니다.
처음에 입을 맞추면 소극적으로 혀가 움직입니다. 입술을 떼지 않고 받아주지만 적극적이라고 느껴지진 않죠.
그러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다시 입을 포개면 혀가 열심히 움직입니다. 이제 좀 친근함이 쌓인걸까요?
그러다 또 이야기를 나누고 입술을 포개면, 그때부터는 팔이 제 목을 감고 느끼며 키스를 합니다.
때론 강하고, 때론 약하게. 혀를 움직이다 입술을 탐하고 다시 혀를 탐하는 식으로 키스가 진화합니다.
누워 있을땐 눈도 못마주치는게 낯을 많이 가리나봅니다.
은진이는 눈이 참 예뻐요.
낯을 많이 가리기때문에 어려울 수 있지만, 눈을 한번 맞춰 보세요.
은진이는 키방의 전형적인 수위안에서 접견이 가능한 매니저입니다.
여러번 보아서 지난번 보다는 좀더 편한 터치가 가능 했지만,
정해놓은 선이 명확한 매니저입니다. 이 부분을 꼭 명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키감이 좋기 때문에, 수위를 빼려는 분들 보다는 교감하면서 키스를 찐하게 나누기를 원하는 분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ㅁ 후반부
시간이 다 되어 정리를 하며 일어섭니다.
키가 170인걸 누워 있을땐 깜빡 하는데, 일어서니 키가 큰걸 보고 다시 놀라게 되네요.
힐까지 신고나면 안을때 딱 좋은 키로 변합니다.
다음주는 주말에 일이 있어 만나기 힘들겠다고 했더니, 벌써부터 아쉽다며 폭 안겨오네요.
마지막 멘트까지 참 귀여운 아가씨 입니다.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총평 : ★★★★★★★★★☆
재접 지수 : ★★★★★★★★★☆
추천 : 와꾸족, 슬림족, 애인모드족, 키스족
비추 : 육덕 매니아, 극강 서비스, 비흡연족
후기는 참고로만 봐주세요~!
Only 여탑!!
선이 확실한 매니저입니다. 요~
시간만큼 므흣한 시간 되셨으리라 짐작되네요!ㅋㅋ
충분히 므흣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흐흐흐
3타임이라니 ㅎㄷㄷ 부럽습니다
3타임이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아 좋았네요. 또 보고 싶어요 ㅎㅎ
분당은 넘 먼데 이런글을 볼때마다 가고 싶네요
한번 방문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ㅎㅎ
유흥을 끊어야지.. 하면서도 은진이 같은애를 알게 되면 어느새 예약을 하고 있으니,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ㅎㅎㅎ
또 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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