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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홀복을 곱단하게 입고있는 언냐가 방긋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이쁜 와꾸마냥 청순하지는 않고... 오히려 털털하게 내숭이 없네요.
들고간 커피를 홀짝이며, 나란히 앉아 담탐~!
싸이트 이야기로 대화의 물꼬를 트더니,
이곳 저곳 궁금한 모양인지... 관심도 보여줍니다.
적당한 키에.. 적당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는 이뿐 언냐.
살갑게 다가앉아서.. 살살 꼬리도 흔들어댈 줄 아는 언냐.
모아놓은 D컵 슴가로 시선을 유도하며.. 즐기고있는 언냐.
오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 아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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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이야기에 시간을 보내다보면.. 장타~를 끊어야할 거라며
씻으러 가자고 먼저 말을 건네면서.. 훌러덩 탈의를 합니다.
도톰하게 인사를 하는 슴가를 내밀면서
하얀 맨몸뚱이로 앞장서서 샤워실로 들어가네요.
양치를 준비하는 언냐를 뒤에서 껴안으며 슴가를 만지자,
엉디를 흔들어대며 방실거려 줍니다.
앞판 뒷판 샤워버블로 씻겨주더니...
녀석을 움켜잡은 채 음흉한 미소를 지을 줄도 아네요.
자기는 먼저 씻었다면서.. 타월로 물기를 닦아주더니,
함께 껴안고 주둥이 붙인 채로~ 침대로 옮겨가자며 서두르네요.
침대에서
위로 올라와서 삼각으로 예열을 하더니,
줄기차게 녀석을 머금고 삼켜가며.. 놓아주지를 않네요.
BJ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 걸로 봐서
오늘 고생 꽤나 해야할 것 같네요.. ㅎㅎ
언냐를 눕혀놓고
입맞춤을 하다가.. 슴가를 가지고 놀아봅니다.
의슴이 밑바닥에 깔려있기는 하지만
본연의 질감이 도톰해서 크게 티가나지는 않기에
살짝살짝 반응해주는 것이 즐거웁네요.
샘터쪽은 예민해서.. 아주 친해지기 전에는
쉽게 맡겨주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콩~!
언냐의 골목길은 아늑한 것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살포시 끌어당겨서... 포근하게 물어줍니다.
굽이굽이 질감이 살아있어서.. 움직임도 느껴집니다.
끌어안고 놓아주질 않는 언냐의 양팔에 등을 맡겨놓고
진자운동으로 한참동안 그곳의 느낌을 즐길 수 있었네요.
뒤돌려 반도기로 만들어 놓고
언냐의 방디를 움직여가며 슴가를 희롱하다가
언냐의 반응이 더불어 흘러가기에
조금은 거칠게 대들었는지... 힘들다고 칭얼거리네요.
다시 여상으로 올려놓으니,
언냐가 방방 대며 날라다닙니다.
흔들거리는 슴가가 눈을 어지럽히고...
움찔대는 언냐를 받혀가면서 조금더 내버려뒀네요.
마지막으로, 정상위로 들이대다가...
언냐랑 함께~ 경계선까지 달려갔네요.
에필로그
식후 연초~!
언냐가 궁금한 것이 많이 있나 봅니다.
예비콜을 받아놓고도... 신경도 안쓰네요.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해요~?
..... 이럴 때는요~?
..... 그러면, 이럴 때는~?
언냐는 에이스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벌써 에이스인 것도 모르고서요.
약간 호불호가 있는 것같다면서... 신경을 쓰기에,
지금처럼만 한다면 네가 에이스다~! 라고 해줬네요.
언냐가 미소 그득 웃고있네요....
가벼운 포옹으로 배웅을 해주는 언냐에게 엄지 척~!!
이상, 에이스가 되고픈 에이스랑 놀고와서 쓴~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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