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룩 주루룩 비오는데, 상동에 문자 보내니 제니 가능하다고 해서 보았습니다.
가는데 비도 오고 해서 차에서 에어컨을 켰는데, 몸이 추워지네요 ㅠㅠ, 어서 가서 제니를 보고 몸을 데펴야겠다 ㅎㅎㅎ.
제니 완전 20살 어려보이고, 몸매는 나름 탱탱하고 볼륨감 있네요.
들어와서, 스몰토킹으로 진행하다가, 드뎌 본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어려서 인지, 탱탱볼 자체네요 ㅎㅎㅎ
키감은 중상 줄수 있습니다. 근데, 스포티한 속옷이 매우 섹시해보이네요 ㅎㅎ
아이 컨택도 잘해주고, 주중에 계속 출근한다고 하니 재접해야겠네요,
키방은 재접부터 시작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다음에는 좀더 몸을 준비해갈 예정임니다. 제니 이쁘고 귀엽게 기다리길 바란다.
상동이라 가깝고도 먼 거리네요 ㅜ,ㅜ
캐슬 제니의 속옷이라도 한장 올려주시지 그러셨어여.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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