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추천 받아서 봤던 연우
어제 한번 더 봤는데, 몇주가 지났는데 알아봐주고 찐텐 폭발하는 언니더군요!!
지난 달에 비오는 날이였나? 그땐 아, 이 언니 다 괜찮은데 조금만 밝았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날 알고보니 비오는 날은 컨디션이 안좋아지는 언니! 참고하세요!
그렇다고 비가 온다고 우중충하게 있는건 아니지만, 뭔가 조금은 아쉬운 느낌?
근데, 어제 낮에 시간이 되서 방문했는데 다른 사람인가 싶을정도더라구요
다시 보는 언니라 긴코스에 옵션까지 따당! 하고 방문하고 왔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보니, 같이 샤워하는 타임도 있고, 미끌미끌 기가막힙니다.
전엔 한번 봤던 언니들 잘 안봤는데, 지명 두고 오래 오래 보시는 분들의 마음을 어느정돈 이해할거 같더군요
그날은 여유있게 진득하게 볼 마음으로 양치질도 차인표 형님처럼 깨끗하게 하고 침대로 고고!
장마철이다 보니 바깥 날씨는 조금 꿉꿉한 감이 있었지만, 씻고 나와서 에어컨 바람을 쐬니 살짝 움츠려드는..
근데 곧장 연우언니가 다가와서 포개지는데, 딱 좋더라구요
가볍게 입맞춤을 시작으로 연우의 공격 시작!
확실히 다시 보니 낯가림도 없고, 적극도는 더욱 좋아져서 에어컨으로 쪼그라들었던 똘똘이가 금새 발딱!
천천히 내려가서 솟아오는 똘똘이를 입으로 덥석 무는데, 어우.. 역시 여전히 감격스러울정도의 BJ스킬
저도 어젠 가만히 있지않고 자세를 틀어 소중이를 덥석
바로 반응을 보이며, 제 똘똘이를 물고 있던 입속의 조임과 압력이 더 높아졌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성의 클리는 혓바닥보단 혀 아래쪽이 더 느낌이 좋다더군요
전 혀끝으로 입술로 공격을 시작했는데, 이 언니 이제보니 활어과였습니다
움찔움찔하면서 공격이 멈춰지더군요
이에질새라 강도는 그대로 속도를 조금 더 높이니 클리가 점점 안보이기 시작합니다
달아올랐다는 증거지요
옵션을 했기에 달아오른, 반쯤 가버린 표정의 연우 소중이로 바로 삽입하고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확실히 애무 단계에서 달아올라버려서 떡감이 훨씬 더 만족스럽더군요
에어컨이 켜져있었는데도 서로의 피부가 맞닿을때마다 느껴지는 온기로 추웠던 것도 금새 잊혀지더군요
확실히 장갑착용이 없으니까 느낌이 바로바로 와서 몇차례 위기를 넘기고
가장 선호하는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를 빌어 새로운 언니만 찾기보단 봤던 언니들 다시 한번씩 보는것도 좋겠다 생각한 날이였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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