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신림지금만나러갑니다,
요즘 순삭마감녀들이 몇명보입니다.
계속 노렸지만 선예약 아니면 답이 없어보입니다.
저녁을 먹고 신지만 출근부를 다시 뒤적거려보니
아름이라는 장신녀가 보입니다.
딱 봐도 살집이 있는 프로필,,
그러나 호기심이 더 발동합니다.
그래서 예약해봅니다
2.아름 언니는요
입장하여 남실장님에게 계산을 하는데 실장님이..
"좀 육덕합니다."
"뭐, 알겠습니다.~"
잠시 후 아름언니 입장합니다.
민삘의 귀염상의 얼굴,그러나 살짝 연식이 보이긴
합니다.
와꾸는 걍 평범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몸매
약통을 넘어선 몸매, 육덕하긴 하지만 키가 있어서
그런지 좀더 건장한 체격,,
뭐 이미 예상했던 것이라 마음편하게 아름언니를
이끕니다.
가슴이 G컵,, 어마어마한 가슴이죠
강서 키팡의 아영이도 G컵이죠
요즘 가슴 큰 매니저들이 왜케 많은지 ㅋ

4.탐구생활1(티마)
잠시 후 아름언니 입장합니다.
"안녕하세여~"
"넵"
저녁 9시탐인데 제가 첫타임인듯 합니다.
야간조,,
담배한대 피우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출근한지 몇일 안되었지만 힘든손님들 이야기부터
여러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4.탐구생활2(피마)
검정색 홀복사이로 보이는 큰 복숭아..
G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포장을 제거하고 역립을 시작합니다.
옅은 신음과 함께 반응을 보여주는 아름..
그리고 진격,진격
촉촉해진 그녀의 입술을 다시한번 훔치고
남부지방 역립을 이어갑니다.
초반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서 그런지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신에 육덕녀이긴 하지만 착하네요
공격력도 없지만 수비력도 없다는거..
그러나 착하다고 무조건 공격앞으로 하시면
마음의문을 닫을수있습니다.
아름아 홧팅
다들 진급축하를 ㅋㅋㅋ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신지만도 갈 수 있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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