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무리한 요구임을 알면서도
항상 안마오면 뭘 이리 원하는게 많아질까요..ㅋㅋ
어리고 서비스잘하며 이쁘고 몸매까지 좋은 스타일로 부탁드렸습니다.
저 중 두가지만 성립되더라도 사실 평타는 친셈인데
요청한 네가지가 전부 성립됬습니다..ㄷㄷ
언닐 보자마자 멈칫했었는데 혹시 마음에 안드시냐며
노심초사하는모습에 너무 황송한 나머지 ㅋㅋ
아니에요아니에요 손사래를 엄청나게 빨리 쳤더랬죠ㅋㅋㅋ
싱긋 웃으면서 오빠 반갑다고 반겨주는데 눈웃음에 녹지요ㅠㅠ
씻겨준다며 손을 냉큼 잡아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이 리드받는 기분까지..?ㅋ
맨처음부터 첫단추가 좋다보니 뒤에게 뭐 흠잡을게 하나도 없네요 이거..ㅋㅋ
씻고나서 서비스 안받을심산으로 연애할생각이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바디까지 타고나니 지금 당장 뽑혀나가도 이상하지않을만큼 서버렸네요..
이러는 와중에도 시간은 간다..라는 생각에 제가 먼저 나와
언니 물기까지 닦아줬네요 ㅋㅋㅋㅋ
완연한 여체를 보니 입 밖으로 소리내지않고는 감탄할수가 없는
미친 바디를 지녔군요..목 밑으로부터 발목까지 백화점에 피티에놓은
마네킹이랑 몸매가 똑같습니다 완전..
내가 정말 이 여인과 하는것인가..라는 생각에
중간에 연애반응과 연애감 후기를 작성하는 이 와중에도
하얗게 질린듯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거의 옛날에 요괴에게 홀렸다~ 라는 표현을 빌려오는게
정말 맞는거같아요..ㅋㅋㅋ
연애끝나고 힘들법도한데 문열리면서 나가는순간까지
지루하지않게해주니 위에 네가지 성립이 아니라
마인드에 대화술까지니 이거이거 만능언니네요 아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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