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이 업장에만 세번째매니저까지 오게되었네요 원래는 그전에 한번 더 다르게 본적이있는데 내상이고 렙도 개쪼렙이라 그건 계급 겁나 올린다음에 쓰도록하겠슴다 (근데 애초에 사장님이 짤라갖고 쓰나안쓰나이긴하다만....ㅋㅋ)
어찌됐건 거의 딱 한달전?쯤 이 매니저를 첫대면했었는데요 가고있는중인데 십분 더 빨리와도된다면서 유도리있게 알려주시는 사장님 응대력만큼은 짱짱!
리아매니저가 여기에서 눈에띈지 얼마안된거로아는데 얼마안있어 실사까지있어갖고 뭔가 요새 여기서 잘밀어주는(?) 매니저인거같은 느낌이들었네요
리아매니저의 첫인상
민삘도아닌 퇴폐미도아닌 약간 어중간했던 느낌 예쁜 노랑머리를 하고있었습니다
싱크는




가수 거미님을 젤많이닮았었고 약간의 마마무 솔라님의 싱크도 있었습니다
대화도 얼마전에썼던 그 두 모매니저들하고 별반다르지않게 그냥저냥해주는편
피마는 어제썼던 예나매니저하고 별반다르지않게 중키정도의 키감을 가지고있고 터치는 불편하지않게하였으나 차이점이있다면 공격을 하긴하는데 예나매니저보다는 좀 약하지않았나싶네요
이제 설레임에서 본 매니저들은 후기를 다쓰였고 다른업장에서본 매니저들로 다시 돌아오겠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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