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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커벨..ㅋ
160초반 아담한키에 섹시한 인상에
섹시한 의상..
범접할수 없는 색기의 아우라..ㅋ
옷 안으로 보이는 엄청난 가슴골..
기다리는동안 이제 벨언니를 만나볼시간이
되어 준비하고있는데
직접 내려와 저를 데려가주네요~크
엘레베이터를 타고 같이 올라가면서
몸매 스캔 다시 한번 훑는데
기가 막힙니다 기가!ㅋㅋ
올라가서 방앞에서도 제 신발 정리해주는데
귀빈대접 받는 기분이네요ㅎㅎ
방에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구성되어
업소온 느낌보다는 진짜 잘 꾸며놓은
여자친구네집 놀러온 기분입니다
오피에서도 이정도 인테리어는 못본거같은데
문화충격..ㅋ
한번 더 깔끔하게 씻고나와서
아기자기한 소품들 사이로
서로의 살색만 보이며
격렬하게 연애를 만들어갑니다.
같이 즐겨주는 벨언니의 표정에
저도 모르게 훅 갔는지
갑자기 신호가 오네요.ㅋㅋ
그렇게 아기자기한 소품들속에 뒤엉켜
요정과의 정사가 끝을 맺어갑니다.
끝나고도 밑에 탈의실까지
직접 데려다주는데 끝날때까지
끝난 서비스가 아니군요.ㅎㅎ 명불허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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