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료권을 주신 여탑 관계자님과 물랑루즈 잘생긴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꿀꿀한 날씨와 어제 회식으로 숙취가 심해서 술도 깨고자 당첨된 무료권으로 물랑루즈 벨라를 예약했습니다.
출근부의 프로필을 보니 러시아교환학생이라고 했지만 워낙 서양여인은 다양해서 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밝게 웃으며 벨라 매니저가 들어오고 테이블에 앉습니다. 다리를 꼰 미끈한 다리도 좋고 맑은 눈도 이쁩니다.
시원한 물을 마시며 러시아와 한국의 술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네요
한국말을 워낙 잘해서 의사소통에도 막힘이 없고, 케미도 슬슬 올라옵니다.
침대로 불러서 앉아서 키스를 시작합니다. 입술과 혀가 무지 보드랍고 기술력이 상당합니다.
키스는 제가 시작했지만 끝내는 시점은 그녀가 선택 합니다.
가슴은 D컵이라고 해도 무방하면 흰 피부라서 젖꼭지도 핑두네요.
교감진행형이라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니 그녀의 정해진 마인드 안에서 넉넉하게 즐길게 해주네요
오랜만에 외국인을 만나서 즐겁게 즐달한 1시간이였네요
당분간 토요일만 올수 있다고 하네요.
일주일에 1번씩 당분간 볼려구합니다. [온리여탑]
러시아라~~~ 느낌이 어떨까요?? 궁금해요
러샤~~ 언뉘 궁금하네유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다들 러샤언니 추억은 하나씩 간직하시는 군요
근데 많이 육덕진가요? 키가 크지만 몸무게도 꽤 나가네요
네 그런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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