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친구들과 간단하게 술한잔 걸치고 나오면서 시간이 많이 일러서
이대로 집에 가기 너무 아쉬운 마음에 요즘 자주 들어가게되는 디데이 출근부를 봤습니다
평소 제가 귀엽고 애교많은 스타일을 선호하는데 프로필 설명란에 제 마음에 쏙 드는
다희 프로필이 눈에 보여서 빠르게 실장님에게 예약문의를 넣어봤습니다!! 진짜 애교 만빵이라고
추천해주셔서 예약하고 싶은 시간대에 문의드렸는데 이럴수가..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이미 예약이 ㅜㅜ
그래도 뭔가 느낌이란게 너무 좋아서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기로 결정하고 조금 기다린뒤에
입실을 해서 다희를 딱 보는대 약간 붉은계열?로 염색한 머리에 잘 어울리는 여우비슷한 상을하고
있는 다희가 저를 반겨주는데 키도 아담한대 이걸 티내고 싶지않았던지 슬리퍼같은걸 신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 모습에 한번더 귀여움폭발 첫 인상부터 제스타일이였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먼저 앞에서 기다려서 수건을 건내주면서 음료수도 건내주는데 이런 세세한 서비스에
감동물씬 ㅜㅜ 다 말리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 간단하게 나누는대 대화반응도 좋고 얼굴도
이쁘장하고 목소리도 앵앵거리는게 미소를 절로 짓게만드는 다희였네요 다희가 또 너무 대화만하다간
그럴꺼같다고 애무를 해주겠다고 먼저 선뜻 나서서 목부터 스윽 내려오는데 진짜 시간 끌려고 하지도
않고 적극적인 태도로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까 진짜 아... 왜 이친구가 +2인가 생각도 들면서
진짜 어디 다른대가면 충분히 +3나올정도라고 자부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했고
마인드나 서비스 부분도 좋은데 와꾸도 이쁘구 모든면에서 저는 불만족스러운게 없었네용 !
본격적으로 연애에 들어가는대 제가 항상 좋아하는 순서가 있어서 그대로 맞춰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허락도해주고 바로 원하는대로 시간 텀두고 정상위 후배위 여성상 ㄷㅊㄱ로
마무리 시원하게 찍 발사하고 샤워하고 나오는데 마지막에 바깥을 나서기까지도 끝까지 배웅해주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다희의 모습에 진짜 감탄하고 갑니다 다음에도 다희 재접견 의사 200프로네요!
오늗로 잘 즐기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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