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 보는 타냐
여지껏 이렇게 마인드 좋은 매니저는 보질 못했음
같이 있는 동안 내내 같이 웃으면서 대화한건 타냐 매니저 하나임
어떤 매니저들은 한번하고 핸드폰 보고
지할꺼 하고 그래서 침대에 덩그러니 혼자 누워있던 적이 있었는데
타냐는 다름
진짜 타냐를 본 사람이라면 이말 엄청 공감할듯
애인모드가 좋다고해서 섹스를 또 못하는게 아님
프로필 상에 적혀 있는대로 진짜 섹스하고 싶어서 일을 하는게 아닌가
할 정도로 좋아하는거 같음
앞으로도 계속 타냐만 볼꺼 같은데 언제 다른데로 갈지 모르겠다 함
그냥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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