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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잘 보이진 않지만...
주말에 나왔다하면.. 선예로 거의 마감을 하는 초아를 보고서...
선예를 하지 않고선 볼 수 없겠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선예를 했습죠 ㅋㅋㅋㅋ
그리고 똑똑하면서 방문....
첫 인상은!? 이쁘장한 뭔가 우체국이나, 은행에 가면 이쁘장한 언니같은 느낌의 언니가 맞아 줍니다...
음? 근데 사실... 주말 선예마감조치곤 뭔가 아쉬운!? 느낌적인 느낌이더군요......
중상 정도 되는 와꾸긴 하지만...
아주 영해보이는것도 아니고... 선예정도까진 아닌데... 속으로 생각이 들어서...
살짝 아쉬울뻔 했습니다....
조근조근하게 대화를 잘하네요....
여기까진 뭐... 선예까지 했으니.... 기분좋게 즐딸하고 가보자.. 하고 아쉬운 마음 내려 놓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를 받으려고 누웠는데....?!
뭐지!? ㅋㅋㅋㅋㅋ ... 깜짝 놀랬습니다...
혀로 제 입술을 먹으려는 듯이 빨아 먹더니... ㅋㅋㅋㅋㅋ
저를 덮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야.....
그리고 훌고 내려가선.... 제 다리를 엠자로 들쳐 올리더니.... 정말 100만년만에 똥가시를 받아보네요... ㅋㅋㅋ
" 좀더 위로 번쩍 올려봐봐~ 그래야 깊이 들어간단 말이야~~~"
어우야... ㅜ.ㅜ...... 깜짝 놀랬습니다.
이어지는 빳대루 자세로.... 입으로 똥까시를 시전하면서.... 한손으로 제 똘똘이를 흔들어 주는데.... 와.....
입에서 신음이... 안나올려 참으려 해도 나올 수 밖에 없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 받아보는 손까시...... 헐.... 묘한 기분이 드네요... ㅋㅋㅋㅋㅋ
"이제 내가 하고 싶은거 다 할꺼야"
이러더니... 제 팔을 내리지도 못하게 올려놓고....
소프트?! sm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나올꺼 같아....."
" 안돼!!!! 참아야돼!!! 아직 할거 많단 말이야!!!!"
허어... ㅋㅋㅋㅋㅋ 마인드 대박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잠시 소프트 하게 만져 주다가..... 다시 시작되는 서비스들.......ㅋㅋㅋ
서비스 명인으로 인정합니다...^^
왜 주말 선예마감조인줄 이제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중상와꾸에 극강 서비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슴가는 C컵 정도 되네요~~~
모양은 약간 처진 모야인듯 싶은데...
만져 보면 탱탱합니다 ㅋㅋㅋㅋ
몸매는 중중+정도 되는듯 하구요~~
와꾸는 중상됩니다..^^
서비스는 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새로운 경험을 하고온 하루였습니다.....
여자가 나를 덮치면 이런 기분이구나 하는걸 처음으로 느낀 소중한!? 날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초아님은 한번도 못봤지만 헨플의 장인임은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즐달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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