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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두번째 접견기입니다..^^
역시 러브는 와꾸로 유명하긴 하죠...
손담비와 박신혜의 적절한 싱크와... 소두에 골반이 넓어서 잘록한 콜라병 몸매와...
그리고 B컵 슴가!!
역시 뷰는 최고네요...^^
나이가 들어가는 징조인지 모르겠지만....
이젠 서비스 보단... 이쁘고 예쁘고... 어여쁜.. ㅋㅋㅋㅋ 뷰가 더 당긴다고 해야되나요...
한땐 애인모드도 땡겼지만...
예전 규리 이후론... 규리만큼의 애인모드의 달인은 접견을 해본적이 없어서... 단념도 했지만...
이젠 그냥.... 이쁘고 몸매 좋으면 핸플에선 장땡이지 않을까 하는 제 소견입니다 ㅋㅋㅋㅋ
아무튼...^^ 요즘 여탑 전체 후기 분위기가 예전이랑 많이 달라서 복귀하고 좀 어리둥절 했지만...
슬슬 적응해 가는 중입니다.... ㅋㅋㅋ
러브는 오래 일하기도 해서... 보신 분들 입장에선 호불호가 있긴 한듯 합니다..
이쁘긴 한데.. 서비스는 그냥 쏘쏘한 편이긴 하지만...
나긋나긋하게 뭔가 맞춰 주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마인드가 나쁘다!? 이런거라기보다...
제가볼땐... 여우짓을 못하는 성격인거 같더군요 ㅋㅋㅋ 뭔가 뜯어 먹으려고 여우짓을 못하는 성격인듯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좀만 친해지면 오히려 앙탈이 존재하는 아이죠 ㅋㅋㅋㅋ
친해지면 좀더 깍쟁이 같은 맛이 있어서 매력있는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아무튼...^^ 전 개인적으로 여자친구 집에 온거 같은 기분이라... 취향저격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번에방문해서는 러브에게 핸플로 서비스를 해주고 왔습니다...^^
사실 여친과 붕을 할때면.... 컨디션에 따라서 30분 1시간을 갈때도 간혹 있지만...
그렇지 못할땐 대부분...1분도 못넘기고 토끼가 될때가 있어서....
제가 갈고 닦은 기술은 핸플이죠 ㅋㅋㅋㅋㅋㅋ 핸플로 여친의 부족한 부분들을 매꿔주다 보니...
언제부턴가 여친들이 제 손을 사랑하더군요....
러브에게 ...
"손으로 바르고 만져 줘도돼?"
"아주살살.... 손으로 해주는거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살살해줘..."
"응 걱정하지 말어 ㅋㅋ 나 손으로 아주 잘해!"
ㅋㅋㅋ 스킬시전합니다.....^^
부드럽게... 그녀의 클리주위를 간들어지게 공략하다가...
아주 살살 부드럽게 클리를 마사지해줍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갈고 닦은 요령으로 잘 만져 주었죠.... ㅋㅋㅋㅋ
"어때?? 내가 손으로 해주는거 별로야?!"
"아니 ㅋㅋㅋ 좋은데? 너무 좋아서 이렇게 다리 쫙 벌리고 조용히 받고 있는거 않보여?!"

ㅋㅋㅋ 역시 뭔가 뿌듯합니다...^^
지금까지 손으로 만지려는 사람들은 전부 막 만지려고만 해서.. 아프고 불편했다고 그러네요... ㅋㅋㅋ
제 손은 너무 좋답니다....
역시... 다들 제 손만 사랑하는가봅니다ㅜ.ㅜ....... 저도 사랑해주세료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전 즐달했습니다!!
와꾸 인정! 골반 인정!자연산 B컵인정! 뽀얀 비부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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