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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보려고 하지만 시간이 허락할 때만 가능한 매니져 한나!
항상 4시까지만 일을해 보려고 해도 보기가 힘든 매니져중에 하나죠
그런데 느낌이 이상하달까 혹시라는 느낌으로 출근부를 봤던니
그날따라 5시가 아닌 6시까지로 되있더라고요
그럼 막타임이 5시로 예약이 가능한거지요 ^^
그래서 바로 예약~~~~~
만나서 물어보니 그다음날 클래식이 쉬는 날이라 한시간 더 연장했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저한테는 행운이지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길어요~~~ 정말 길어요~~~
저보다 10센티 이상커요 거기다 힐도 신었어요 ㅜ,ㅜ 난 졸지에 난장이가 되요..........
한나는 각선미가 최고지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요
전철이나 거리에서 보게되면 100% 처다 보실거에요
또 한나의 매력포인트 하나 낮은 중저음로 또박 또박 그러나 사근 사근한 목소리
목소리는 중저음인데 말투는 엄청 부드럽고 착해요
대화하다 보면 힐링되는 기분을 느끼실 거에요
다만 한나가 공격력은 약한편이라 나름 주도권을 가지고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 취향에 맞으실거 같아요
다리나 발 페티쉬 있으신분들은 최고일태고요
정해논 선이 있고 그선이 확실한 사람이니 그선안에서 만 논다면 즐거운 시간은 보내실거 같고요
모델한번 보고 싶으신 분은 꼭 한번 만나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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