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금욜밤인데 약속도 없고해서 이주전쯤 갔던 신흥으로 감
오늘도 친절한 이모가 어서오라고 누구 불러줄까 물어보심
야간탐엔 첨 와본거라 여탑 후기 야간글들 좀 보니 전반적으로 누가 와도 나쁘지 않을것같았고 해서, 이미 지지난주에 본 송이씨말고 이모님께서 알아서 올려달라했음.
좀 오래 기다리느라 그냥 갈까 생각하던차에 30초중?정도로 보이고 어깨단발 오렌지색 염색한 청바지 그녀 도착.
나중에 이모한테 듣고 알았지만 손님이 많은건 아니였지만 미나씨가 좋겠다 싶어서 기다리느라 좀 늦었다함
무튼 섭스는 송이씨보단 길고 느낌있었고 박하씨랑 비슷하게 좋았음.
기본 섭스 끝나고 시작하기 전에 노콘 물어봤는데 밖에 쌀수 있겠어? 물어봐서 흠 그냥 속편히 콘 낀다함ㅋㅋ잘 웃어주고 분위기 편하게 잘해줫음.
정상으로 시작해서 좀하다가 느낌이 잘 없어서 뒤로 하자했고 박는동안에도 소리나 호응 잘해줘서 좋았음
다만, 내가 오늘 점심 친구랑 한번 해서 그런지 평소 신흥바리 오면 초 스피드로 후딱 사던거랑 달리 너무 안나왔음ㅠㅠ
그래도 끝까지 강으로 박아보다 시간 끝나가서..결국 손으로 마무리해줌ㅠㅠ 뒤로 할때 뒷태도 좋았고 거울로 가슴 출렁이는것도 좋았는데 왜 안나왔니.. 무튼 첨에 청바지에 가디건같은거 입고 왔을때도 이뻣고 가슴도 다른 바리분들보다 처짐 없어서 좋앗음.
너무 착하게 잘해줘서 담에 또부르면 힘들려나 장난스레 물어보고 이름 물어보니 미나라고 알려줌ㅋㅋㅋ
여기 안보시겠지만 저 평소엔 빨리빨리 하는데ㅠㅡㅠ미안해요 담에 야간갈일 있음 또 보고싶음!
여기까지가 불금 9시경 신흥다녀온 후기
이담부턴 지지난주 오후4시경 방문해서 송이 본 후기
한티쪽에서 외근 끝나고 한동안 참았던 신흥방문, 주간은 자주는 아녀도 몇년간 퇴근후들러봐서송이씨 있나 물어보고 어김없이 201호로 가서 기다림 몸매는 평범했고 흰색 투피쓰 입고 그녀등장 섭스는 좀 짧고 아쉬웠음 바쁜듯? 퇴근 혹은 막출근이라 지명 밀림?인지 무튼 섭스는 후딱 끝나고 평소와같이 금방 슝 끝내구 나옴...송이씨는 평범하고 섭스도 그냥 그랬지만 처지고 나이든 다른주간바리들보다 괜찮다싶어서재방문 주간은 50퍼정도인듯 송이씨 아님 티아라 볼생각. 주간 후기는 집 가는길에 후딱 적느라 도착한다고 짧음 다들 즐달하세오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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