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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에서 랜덤 타서 즐달한 썰 역시 풀어봅니다.
스파에 갈때면 음 5:5 정도로
랜덤을 타곤 하는데요.
그냥 순번 맞춰서 들어갈때도 있구요.
이렇게 들어가는 이유가
스파는 기본적으로 평타 이상은 치는것 같아서네요 ㅎㅎ
지금까지 가서 만나본 애들중에서도 내상이나
마인드 내상 이런거 입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신논현역의 자랑이죠 마린 스파.
딱 보면 아주 찾기 쉬운 곳에 위채해있습니다.
친절도도 아주 굿굿굿입니다.
샤워 후다닥닥 하고 들어가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관리사분 전에 뵜었던 관리사네요.
ㅎㅎ
랜덤을 타도 만나뵜던 관리사분들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
전립선은 패스하고 종아리랑
어깨푸는것 위주로 부탁드려봅니다.
서비스 시원하게 받고 몸이 노곤노곤하게 풀어질 무렵
유라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깜찍하고 세련되게 생긴 와꾸에..
대화 마인드 응대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슴가 만지면서 아주 이쁜 몸매탐닉하면서
마무리 시원하게 물뺄수 있었습니다.
유라 다음ㅁ번에도 만나면 좋겠네요.
솔직히 지명 제조기 같습니다. 유라 매니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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