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추억을 기억하고자 후기글 남깁니다.
제 파트너는 선우.... 제가 앉혔던 파트너죠..
그날 만났던 파트너가 눈에 아른거려.. 죽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스타일에 작고아담하면서 적당히 마르지 않은몸매..
제눈에는 너무너무 이뻐보이네요..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화끈한 마인드..반전이었져....
룸으로 들어오자 마자 제 허벅지 깊숙히 들어오는 손...
짧은 대화후 이어지는 탈의 해서 셔츠입는 즐거운 인사
그리고 이어지는 질퍽한 스킨쉽까지~ 정말 재밌게 놀고..
준호상무님에게 정말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엇네요..
촉감좋은 피부에.. 역시나.. 탱탱한...므흣..
이것저것 받아주기도 잘 받아주고.. .
그리고 몸짓..표정 또한 정말 달아오르더군요...
술 한두잔 오가는데도 두근두근
그리고 마지막 나올때까지 챙겨주는..센스까지..
아마 다음번방문하게 된다면 또 찾을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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