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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망사바구니 입니다.
급 달리기가 땡겨서 인천가즈아를 외쳐봅니다.
달리기 인증없구요. 실장님 통화 후에 방문해 포카를 쳐 봤네요..ㅡ.ㅡ
일단 엄청 작고 (동남아 선수들 종특이죠) 말랐어요.
허리는 한뼘 등짝은 한뼘반 힙은 한뼘 조금 넘는수준이죠..
슴은 의젓하셨는데.. 저가로 했는지 이질감이 좀 있어요.. 마치 딱딱한 공같은 느낌.. 테니스 공보다는 좀 무른정도 입니다.
가성비의 휴계업장이다보니. 샤워섭이나 이런건 평이합니다.
쭈쭈바는 열심히 빨아먹는데 이선수 입도 작아서 크지않은 망사의 베트도 꽉차보이고 느낌도 좋아요.
준비운동 끝나고 다리기 시작하면 반응도 사운드도 무난합니다.
긴머리에 마르고 작은 스타일 좋아하신다면 만족도는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대화는 힘들구요. 어플써서 이런저런 말들을 나눠봤네요..
소통이 중요하신 분들은 답답하실듯 합니다.
태국처자인가요? 동남아 종특 작고 말랐다는 이건 이제 옛날 얘기거나, 이제는 개인차같아요. 아닌사람도 엄청 많아서요.
그나저나 긴머리에 작고 마른 스타일이면 제 스타일이네요. 와꾸나 마인드는 어땠나요?
태국이구요. 아직은 종특인거 같아요.. 나름 떡대있는 애들을 봐도 그급으로 한국이면 훨씬 큽니다. 빠통이나 빠따야 가봐도 그냥 뚱은 몰라도 일반적인 애들은 작아요.
와꾸는 프사보다는 좀 그런데 자꾸 보구 있으면 뭐 어려보이구요. 마인드는 늘 격으시는 타입일걸요, 일은 열심히 하는데 어차피 말이 안통하니 일끝나면 핸드폰 드려다보구.. 그런정도 전 어플사용해서 대화래볼까 했는데. 좀 답답하더군요
잘보고갑니다
그러게요 차라리 작은게 더 좋았을듯 하더군요. 너무 딱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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