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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오던 어느 날 그냥 집에 가기에는 아쉬워서 마포역으로 발길을 돌려서 나인스파로 들어갑니다 간만에 마사지나 받을겸 해서 들어왔는데 ~ 날씨가 이런데도 손님들은 제법 있네요 실장님한테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부터 대충 하고 나옵니다 땀을 잔뜩 흘렸던터라 ... 찝찝해죽겠더군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대기하는 곳 소파에 앉아서 있으니까 피로때문인지 너무 처집니다 몇 분쯤 지나서 , 실장님이 들어가실게요 ~ 하고는 방으로 안내해주기 시작합니다 가면서 몸 좀 체크해보고 , 이리 저리 돌려보면서 방으로 입장 잠깐 앉아 있으니 곧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인사를 건넨 후 준비 시작합니다 빠르게 마사지 준비를 하신 뒤 바로 시작. 뒷 목이랑 어깨 부근부터 천천히 부드럽게 주무르기 시작합니다 살짝 피곤한 감도 있어서 눈을 감은채로 손길을 느껴보는데 시원하고 좋네요 부분부분 힘 조절을 하면서 주무르는데 , 몸이 축 처질정도에요 ㅎ 배드에 착 달라붙어서 관리사님의 마사지를 한참 즐기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거의 다 지나갔나봅니다 돌아누우라고 하시길래 몸을 돌리니까 전립선 마사지 시작. 젤 발라서 살살 만져주시는데 느낌도 좋고 ~ 아래쪽에도 신호가 금방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 입장. 관리사님이 나가신 뒤 인사를 나누고 ~ 언니를 위 아래로 훑어봅니다 몸매도 매끈하게 잘 빠졌고 ~ 얼굴 쪽도 집중해서보니까 꽤 이쁩니다 누워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데 이름은 은아라는 언니였구요 키도 좀 있고 ~ 가슴도 적당히 있고 ~ 밸런싱이 잘 잡힌 언니였습니다 스캐닝을 하다 , 언니가 준비를 마친 듯 해서 바로 서비스 시작.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는데 애무도 준수하고 , 열심히 잘 빨아줍니다 BJ 잘 하는 언니 좋아하는데 ㅎ 이 언니 BJ 괜찮게 하더라구요 맛깔나게 빨아주는 BJ를 즐기다 , 입을 떼기에 보니 콘돔을 씌워주고 바로 위로 올라탑니다 위로 올라온 언니를 보니 ... 생각보다도 더 몸매가 괜찮네요 손으로 가슴이랑 엉덩이쪽을 만지면서 여상을 즐기다가 자세 체인지 제가 움직이는 포지션에서도 잘 받아주고 ... 떡감도 좋았습니다 결국 어렵지않게 발사까지 성공했고 끝나고 났더니 땀에 흠뻑 젖었네요 마무리까지 하고 나오는 길 ... 살짝 만져본 은아 언니 엉덩이는 손 맛 너무 좋았네요 비가 요새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인데 ~ 나인스파는 잘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 |
보기만 해도 즐달 하신거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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