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주간에 시간이 남아 달렸습니다~
하영이는 오래일한 언니라 다들 아시겠지만 화장도 잘하고
워낙에 인기도 많은 언니라 즐달 예상하고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첫인상 웃으면서 슬림한 언니가 들어오는데
아 예약 잘했구나 속으로 생각했네여!
그리고 오래 일한 언니라 티마가 참좋으네여!말도 잘하고 호흥도
좋아서 같이 있는데 시간 가는줄 몰랐음!
그만큼 즐거운 시간이였네여!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키스 들어가는데
오호 소울이~장단키 다가능하고여!공격력은 없는거같지만
그래도 남심을 잘아는 언니라 어지간하면 즐달가능할듯!
대신 말진상을 싫어하니 참고하시고 다녀오세여!
주간에만 일하는 언니라 언제 또볼지 모르겠지만
시간 나면 또 볼생각입니다!
날더운데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달림들하세여~
그리고 이언니도 영도 마인드니 알아서들 즐달하세여~^^
허접 후기 추천 부탁드려여~^^
이년 후기도 적었었는데 존나 싸가지 없는 년 ㅋ
아무것도 안하고 날로 먹으려 함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