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와 근처 술집에서 열심히 달리고 나와 기모찌로 갑니다
후배는 소라 저는 한나를 만났습니다. 베드에 누워 한나를 기다립니다
한나 입장.. 와꾸 갠찬습니다. 영어도 좀 하는것 같구요...
내가 못해서 그러지 ㅋㅋㅋ 베드에 있는 저에게 안기는데.... 느낌정말 좋았어요.
부드럽게 키스를 하는데...
간만에 느껴보는...부드럽고 달콤하게 다가오는 한나의 혀놀림 ㅋ
온몸을 애무하는데 전기가 오는듯한 느낌
정말 부드럽게 온몸을 녹여주는듯한 혀놀림
꿀을 발라 났나..달콤함이 느껴졌어요
밑에 쪼임은 당연히 좋았구요.
베드에서 뒤치기까지 하다가 베드에 걸쳐서 한나를 마주보고
앉아치기를 하면서 오른손은 오른쪽가슴을..
왼손은 한나의 펌프질을 도와주고
저의 입은 왼쪽 가슴을 빨면서 절정의 순간을 ....
시원하게 발사~~
끝까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이쁘네요
아~지금도 그느낌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즐달이겠죠?ㅎㅎ
잘봤습니다. 태국처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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