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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순천]N 테라피

    지역
    충청·호남

    퇴근후, 순천으로 달려갔다.

    미리 예약해둔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

    근처 맥줏집에 들어가 500한잔과 간단한 안주로 한잔하며 시간을 조절했다.

    업소에 들어가서 계산을 하고 룸을 배정 받았다.

    간단히 샤워하고 테라피스트를 기다렸다.

    예정시간보다 약 2~3분 늦게 그녀가 노크를 하며 들어왔다.

    예쁘다, 눈화장이 맘에 들지 않았지만 상관없다.

     

    "두희?"

    "네"

    "예명이...."

    "좀 촌스럽죠? 일부러 촌스럽게 지었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5분쯤 지났다.

    드디어 그녀의 손길을 받아본다.

    오..!!!...기대 이상이다...!

     

    "두희야...숨막혀..."

    "왜? 오빠...아파요?"

    "아니...너무 좋아...자극적이야"

    "피~~~거짓말"

     

    한참을 더 그녀 손길에 맡겨본다...

     

    "오빠...이제 돌아누워"

     

    그녀의 손길이 더욱 자극적으로 되어간다.

     

    "천천히 천천히 해줘...오래 즐기고 싶어..."

    "내가 해도 된다고 할때까지 참아 오빠"

    "가슴이 참 예쁘다 두희야"

    "그래? .... 난 잘 모르겠는데..."

     

    뜨거워진 그녀 손길에...더이상 버틸수 없었다.

     

    순천에 이런곳 이런 아이가 있다니...매우 좋다.

     

    "오빠 다음에 오면 더 잘해줄께"

     

    뽀뽀...쪽...그녀와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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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0-08-08

    순천도 불모지인데

     

    이런곳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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