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바쁜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으니깐
다른 생각 안들어요~
걍 쉬고 싶다~
걍 자고 싶다~
이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차있네요
그러다 어제 웬일로 정시 퇴근!
나이스!
빨리 집에 가서 쉴 생각만 하고 있는데,
선배가 같이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네요!
오호~
이왕 쉬는거~ 제대로 쉬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콜하고 따라간 곳은 카이스파!
확실한 마사지와 화끈한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만한 곳이죠!
계산하고 선배에 탕에서 느긋하게 대화하다가
휴게실로 나가니 스텝이 바로 방안내 해주네요
선배와 각각 방으로~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등장하시고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았네요
마사지 실력이 좋으셔서
그간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네요
역시 쉴 때 제대로 쉬는 게 좋아요~
이런 마사지라면 언제나 땡큐죠!
그리고 나서 전립선으로 흥분도 높여주네요
야시시한 손길에 발사 직전까지~
손놀림이 좋으셔서 제대로 느껴버렸지 뭐에요~
그러다 방문 열리고 매니저언니 등장!
정민언니!
몸매 좋고 와꾸도 준수하고
무엇보다 서비스 마인드가 죽여주는 언니!
오랜만에 만난건데, 변함없이 좋네요~
정민이가 진짜 잘 해요~
가만히 있으면 있는데로 좋고
그게 아니라면 아닌데로 좋고
진짜 언니 가슴 만지며 느끼다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청룡 마무리까지~
지금 너무나도 상쾌합니다.
시원한 마사지와 상쾌한 서비스~
역시 휴식은 카이스파가 답이에요!
즐달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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