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 쌩초자에 22살 애교많은 소연씨 추천해주네요.
일단 한달가량 일이바빠서 굶었더니 이것저것 안따지고 바로 예약하고 고고~
첫인상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와꾸이며 민필에 약간은 이국적인 느낌이 나네요. 일단 와꾸에서는 실망은 안드니 다행이네요.
몸매는 슬림에서 보통 사이정도이고 골반이 약간 커서 엉덩이가 많이 발달되어있는게 건강미가 넘치네요.
쇼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하는데 약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말투가 어린나이답게
귀염성있고 최대한 손님 기분에 맞춰주려는
노력하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샤워 마치고 침대로 데려가 일단 키스부터 진하게 해보는데 빼는거없이 적극적으로 키스를 받아주네요.
키스만 5분넘게한것같은데 오히려 소연이가 더 즐기는것같습니다.
프로필상 가슴이 A+인데 체감상 B정도 되보이고 처짐없이 탄력적인게 영계 빨통답네요
누워서 BJ 서비스를 받는데 눈은 계속 아이컨텍 하면서 아이스크림 빨아먹듯이 맛있게 빠네요.
BJ 중에 몸을 틀어서 봉지좀 만졌는데 벌써 흥건히 젖어있네요.
일단 엉덩이가 토실토실해서 뒷치기부터들어갔는데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면서 강하게 박아주니 몸을 부르르 떠네요.
체위를 바꿔서 여성상위로하는데 가슴이 출렁출렁하는게 흥분지수가 장난아니네요.
고비가 올때마다 잠시 멈춰 키스 타임.. 오히려 소연이가 더 흥분했는데 혀를 뽑아 먹을듯이
빨아대네요.. 체위를 여러 차례 바꿨는데도 전혀 힘들어하거나 싫은 내색없이 바꿔주네요.
수량도 풍부하고 쪼임도 상당합니다. 취향이 아담한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이 언니랑
속궁합이 잘맞아서 그런지 에어컨을 틀었는데도 온몸에 땀 범벅이네요.
솔직히 별 기대하지 않고 갔는데, 너무나 만족하고 온 언니네요. 아무래도 다음에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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