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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부천 사랑방을 가봤습니다.
1시에 주간 코스로 나나 매니저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가게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건물이 깔끔하고 시설이 좋았습니다.
특히 샤워실이 깔끔했던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나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왔을 때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리뷰를 보고 가슴이 크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가슴밖에 눈이 안들어왔습니다.
부끄럽지만 우선 가슴을 이리저리 만지고 맛봤습니다. 크흠;;
그렇게 가슴을 즐기고 나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우선 꼭지 애무부터 시작해서 점점 아래쪽으로 내려가서 bj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깊게 그리고 오래 bj를 해주는 매니저는 처음이었습니다.
정말 bj로 쌀뻔한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bj가 끝나고 나서는 뒷판 서비스를 시작해주었는데 똥까시를 엄청 오래, 진득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쌀뻔하지만 않았어도 계속 받을라 그랬는데 제가 대딸에 약한 편이라 역립을 요청했습니다.
흔쾌히 받아주시더라구요.
키스부터 가슴까지 아주 좋았습니다.
방금 막 씻고 나와서인지 키스할때와 가슴을 빨때 아주 좋은 냄새가 나서 좋았습니다.
제가 처음이라 아래까지 맛보진 못했지만 다음에 가면 아래쪽도 맛봐야겠습니다.
그렇게 역립으로 어느정도 진정되고 나서 다시 bj를 받다가 여상부비가 기분좋았다는 후기가 생각나서 여상부비를 신청했습니다.
여상부비를 받으며 가슴을 빨고 만지니 신호가 와서 사정해버렸습니다.
눈을 계속 마주치고 웃어주니까 부끄러워 하시는게 너무 귀여웠고 다음에도 시간나면 와달라고 포옹을 해주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부터 몸매, 마인드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나나 매니저였습니다.
주간코스로 하니 시간도 적당하고 가성비도 아주 좋은거 같네요.
글 쓰면서 상상하니 또 서버렸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좋네요. 키스도 달달한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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