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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많이 내리다가 12시넘어서 비가 조금 주춤해서
가게를 마치고 12시30분쯤 좋은일을 성사시킨 친구놈이 놀러와서
축하도할겸 간만에 만나는 친구놈이랑 술이나 한잔할겸 쩜오에 아는 마담환테 전화함
왈~~지금 방도 없고 아가씨도 없고 오늘 출근이 안좋다해서 광고 그,냥 찾아보다가 견적문의 했던
하정우대표한테 전화했더니 상황이 좋지 않다고 또 하더라구요..
요즘 점오에 약간의 흥미를 잃어 버렸어요....나이가 넘 많아서...
참고로 저는 30대 초반임다 ㅋㅋ
일단 정우씨 솔직한 말에 방있냐고 물어보니까 방은 있다고 해서 일단 ㄱㄱ 했어요
처음봤는데 운동을 했는지 몸이 좋고 등치도 크고 훈남이더라구요 ㅎㅎㅎ
가게에서 왔다갔다하는게 바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잘 챙겨줄까 내심 걱정했지요
일단 초이스 본다고 말하고 2조로 6명 먼저보구 친구랑 먼저 한명씩 하나올려서 놀았어요
일단 저는 얼굴이 이뻐야 술이 잘들어가서 ㅋㅋㅋ
일단 키는 167정도에 나이는 26살 오~~
외모가 일단 좋아서 물어봤지요
"상황이 안좋담서요"
하정우대표 왈~ 저정도면 그렇게 좋은건 아닌데요 ㅜㅜ
하튼 약간의 신뢰를 갖고 기다렸는데 정우씨가 계속 애들 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놈은 한명 묶 전 2개 3개 해서 놀고 같이 온 형은 묶을 아가씨가 없어서 새끼마담이랑 ㅋㅋㅋㅋ
뭐 마담이 내가볼때 가게에서 4번 정도는 할듯하더라구요 ㅋㅋㅋㅋ나이도 어리고
약간 놀람 먄날 쩜오 마담들 보다가 어린마담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구 ㅋㅋㅋ
하튼 5시마감까지 놀구 정우씨한테 한병 더먹을테니까 30분만 어떻게 안되겠냐 했더니
애들 방없으니까 그렇게 해준다고 해서 약간 정우씨 더 잘생겨 보임 ㅋㅋㅋㅋ
이랗게 술세병 먹고 놀다 왔어요...
제가볼때는 2부떄 예약해서 묶어노는거 아니면 조금 일찍 예약해서 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날 뜬금없이 급으로 놀라가서 아침까지 놀다가왔는데 나름 신선했던거 같아요.
요번주에 한번 더 가볼 생각인데 가게가 12시 넘어야 끝나서 2부에 가야하는데 미리 에이스예약을 걸고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조금 아쉬운점은 2부에는 묶아가씨를 보기 힘들다는거죠...
휴~~~~ 이게 하이가게의 현실이니 원...ㅠ
근데 이쁜애들은 막 찐하게 놀기가 조금 부담스러운데 왠만한건 다 받아주긴 하더라구요.
일단 첫방문이니까 수위좀 약하게 놀았는데 연락처 받고 나중에 밥먹자고 하니까 오케이 하드라구요...
진심이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일단 오늘 또 달려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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