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조용히 유흥 달리다가 오랜만에 후기 적습니다.
맨날 휴케텔이나 건마 오피 정도맘 돌다가 오랜만에 조건시장 들아와 봤습니다.
어플은 즐챗이고, 여기저기 낚싯대를 드리우는데
글램뚱유부 라는 아이디로 입질이 옵니다.
인사하고 소개해달라하니 169-69 d컵 이랍니다. (이때 그냥 끊었어야했는데 ㅠ)
복사 붙여넣기는 아닌거 같고 안되는거 물으니 일업후질 안된다 합니다.
자연스레 노콘은 가능하리라는걸 느끼고
유부니까 스킬도 좋을테니 와꾸랑 몸매 떨어져도 만나볼까 라고 생각합니다.
1-11이었으니 상태 괜찮으면 2-15로 하자 할 생각으로 약속 잡고
선부역 근처로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혹시 텔 잡아놓을슈 있냐고 했는데 안된다 했습니다. (이때라도 도망갈것을 ㅠㅠ)
어쨌건 만났을때 키는 꽤 커보이고 가슴도 큽니다.
텔 입성해서 씻고 나왔는데 뭐 예상했던대로 배가 남산만합니다.
몸매는 바라지 않고 온거였으니 뭐...걍 넘겼습니다.
페이는 계좌이체로 미리 지불했습니다.
근데 이 유부가 집에 둘째가 이제 일어났다고 어딧냐고 전화 왔다고 빨리 끝내자 합니다.
어이없음을 참고 애무부터 시키니 젖꼭찌 깔짝 하더니 아무래도 제가 젖꼭지로는 안느끼는거 같다며 바로 오랄로 넘어갑니다.
오랄은 압 강하게 해서 잘 빨아재끼고 귀두 물고 혀 강하게 세워서 이리저리 가지고 놉니다.
오랄도 잠깐 하더니 바꾸잡니다.
유부 보지좀 먹어볼라고 보빨할랬더니 자기는 빡빡할때 넣는게 좋다며 보빨하지 말고 박아달랍니다.
기분 잡쳐서 똘똘이가 죽어가니 손으로 지 보지에 문지르면서 다시 반쯤 살려내고 보지구멍으로 인도하는데
물이 하나도 없어서 내 똘똘이가 아픕니다. 그래도 걍 쑤셔넣으니 안쪽에서 물은 잘 나오네요.
뱃살이랑 허벅지때매 보지둔덕이 파묻혀 있고 엉덩이살때매 정상위로 하는데 깊이가 잘 안나옵니다.
옆으로 돌려서 허벅지 들고도 해보고 했으나 살때문에 도저히 힘든 상황!!
뒤돌라 하고 침대옆에 서서 뒤로 박으니 그나마 느낌이 옵니다.
강강강강강 그냥 대놓고 강으로만 오로지 사정을 위해 구멍에 쑤셔서 겨우 느낌이 올라왔고, 엉덩이에 사정했습니다.
먼저 씻으러 간 유부, 후다닥 씻고 나오더니 제가 씻으러 간 사이에 벌써 옷까지.다 입고 있습니다.
물기 닦고 있으니 애기 밥줘야한다며 먼저가보겠답니다.
섹 좋아하는 유부 걸리길 바라며 했던 오랜만의 조건이 내상만 입고, 괘씸한 마음에 다른분들 조심하시길 바라며 침대에 누워 따끈따끈한 후기 올려봅니다.
안산 선부동 169-69 d컵 피하십시오.
잘보고가요 ^^
위추드립니다
위추 박고 갑니다... 다음엔 엘프 만나시길
위추 드립니다
둘째는
또 하기위한 구라였네요
(1) 계좌 이체 위험합니다.
순진했던 시절 MB 정권 때 계좌 이체를 해준 적이 있는데, 몇 년간 좀 떨렸습니다.
(2) 시간 내상 위추드립니다.
저런 식이면 참 그렇죠.
내상 입은건 둘째 처도 계좌 이체는 왜 하셧어요 ㅠㅠ
흠 걱정 입니다 ;;
나중에 폭탄이 되서 날아 올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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