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다녀왔습니다. 김사랑 후기가 떴길래 릴레이로 써봅니다ㅎㅎ
F.얼굴이 예쁩니다. 소두에 생기있어보이는 얼굴이며 눈이 아주 예쁩니다.
눈만 계속 보고있어도 사랑에 빠질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ㅎㅎ 그래서 김사랑인가? ㅋ
B.업소 프로필 사진에서와 같이 빵빵한 가슴. E컵정도로 수술을 했다고합니다. 예쁜 얼굴에 빵빵한 가슴. 와꾸녀라고 할 수 있을법도 한데, 몸이 약간은 통통합니다.
스탠~약통정도로 볼 수도 있을것 같고.
빵빵한 가슴 때문에 약통으로 보이기도 했는데, 오랜만의 F와B가 좋은 언니를 보니 연장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T.차분하고 조근조근 이야기를 잘 하는 스타일. 대화력도 좋습니다. 근무시간이 긴 편이길래 물어보니, 일을 많이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아메리카노를 사갔더니,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벨뷰 근처에 2,500원짜리 아메리카노 파는 곳을 알려줬더니 좋아합니다. ㅋ
벨뷰에서 김사랑에게 신경을 많이 써줘서 업소에 고마워하는것같더군요.

P.침대로 리드해봅니다. 수술해서 가슴을 못느끼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신경은 돌아왔다고합니다.
조심할 부분을 알려주길래 조심해서 터치해봅니다.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놀랐고요. 터치도 야박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녀가 정한 선이 있어보여서 공격을 받아보았는데, 어느정도 공격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키스도 부드럽고 느낌있게 잘합니다.
비가 많이와서 샤워를 했다고했더니, 제 몸에서 좋은 냄세가 난다고 칭찬도 해주는 쎈스.
저는 연장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뒷타임이 없기를 바라며 사랑이와 플레이를 이어갑니다.
타이머가 울리고서 서둘러서 퇴실을 하고서 사랑이의 다음 타임이 있는지? 문의.
아쉽지만 뒷타임은 있다고 하군요. ㅋㅋ
비가 이렇게와도 급캔하시는 분이 없군요 ㅎㅎ
재접 약속 후 사랑이와 작별인사를 합니다.
종합.
벨뷰에 등장한 오랜만의 와꾸녀. 소두의 예쁜 얼굴. 가슴은 의슴이지만 반응도 좋음.
스탠에서 약통정도의 몸매. 차분한 대화력.
공격력도 보유. 교감진도형으로 생각됨.
온리~ 여탑!
김사랑 꼭 봐야 겠네요
추천해야겠네요~
안그래도 혜수실장이 사랑이 보러오라고 해서
담주에 가기로 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사진 후기 밑에 첨부합니다 ㅎ
친절하게 사진까지 첨부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벨뷰 궁금하긴 한데 아직 못가봤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
꽤 좋은 곳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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