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접견하고 다시 생각나서 저번주에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방문하는 시간이 매니저분들이 배가 살짝 고픈 시간이라서...
포도 한송이하고 참외를 깎아서 갔습니다.
역시 민아씨는 참외와 포도를 보니 몸은 가볍게 오라고 했는데 다시 가져 왔다며 감동하네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불을 살포시 줄이고 민아씨의 입술을 훔쳐봅니다.
역시... 부드럽고 달콤하며 좋네요.
키스를 하다가 북한 산성에 있는 언덕의 앵두를 맛보기 위해서 가슴가리게를 사포시 위치를 바꾸고 맛보니 좋습니다.
앵두를 맛보니 분위가 후근해집니다.
이리저리 좋은 시간을 가지다보니 어느 순간 헤어져야 할 시간이 되었는지...
타이머가 삐~삐~거리네요.
헤어지면서 포옹을 한번하고 헤어졌습니다.
아주 큰 가슴을 좋아라 하는 분이 아니라면 좋은 시간을 보내실수 있으십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매니저들이 대부분은 좋아라~합니다.
과일 스킬은 또 새롭네요~
추천하고 갑니다ㅎ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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