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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핫한 수스파에서 ~ Hot 한 다빈 언니를 만나고 왔습니다 저도 한 번 봤었는데 임팩트도 강하고 ... 좋았어서 ~ 가기 전에 실장님한테 출근확인하고 마침 출근했다고 하시길래 ~ 지명이 되는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어서 출발 !! 도착해서 결제하면서 다빈 언니 지명한다고 다시 말씀드리고 들어갑니다 집에서 씻고 왔지만 그래도 밖에서 좀 걸었다고 살짝 땀이 났기에 들어가서 빠르게 한 번 더 샤워해서 땀 냄새 좀 없애고 나와서 준비합니다 옷 입고 실장님을 부르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음료수 하나 들고서 방에 들어간 다음 마시면서 기다리니까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대충 저랑 엇비슷해보이는 나이대에 잘 관리하신 듯 몸매가 아주 탄탄합니다 쫙 붙는 옷을 입어서 몸매가 야하게 보이기도 하고 마사지 받기 전부터 느낌이 좋습니다 엎드려서 관리사님의 손길을 기다려보는데 ... 준비를 마친 관리사님이 마사지 시작합니다 초반은 가볍게 ~ 부드럽게 만져주셨고 , 중반부터는 조금씩 힘을 주면서 빡빡하게 주물러줍니다 살짝 아팠지만 참을만했고 , 참고 받은 뒤에는 엄청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마사지는 전립선 마사지로 끝내고 ,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워낙에 좋았고 ... 몸 컨디션이 괜찮아져서인지 금방 달아올랐구요 제가 기다리던 ~ 다빈언니가 들어옵니다 인사하면서 저를 알아보면서 또 왔네? 하는 다빈언니 ㅎ 보고 싶었다고 하니까 약간 기분 좋아하는 듯하면서 빠르게 탈의 및 준비하고 올라옵니다 배드에선 잠깐 붙어서 몸을 부비적 거린다음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이쁜 언니가 적극적으로 제 몸을 애무해주는 걸 보고 있으면 진짜... 당장이라도 쌀 것 같은데 최대한 참은 뒤에 , 언니가 애무를 끝내고 콘을 씌워주는 모습까지 봅니다 그리고는 ... 눕혀놓고 시작 ! 뭐랄까 갓 스물의 그런 강렬한 쪼임은 아니지만 딱 맛있게 익은 나이대에 리얼한 반응까지 제가 허리를 움직일때마다 안겨오는 맛도 좋고... 금방이라도 쌀 것 같은걸 겨우겨우 참고 있다가 ㅠㅠ 결국은 못참고 싸버렸네요 싸고나서 정리 다 끝나고 나서야 예비콜이 울리고 ㅎ... 같이 담소 나누면서 나왔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 다빈 언니급이면 수스파 에이스 확실합니다 꼭 한 번 보시길 추천드려볼게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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