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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무더위가 함께 하는 날들이네요.
그나마 오늘 장마가 그치고 비가 오지 않아
날씨도 괜찮아서 달려봤습니다.
우선 우수회원의 기회로 달림의 기회를 준 여탑과 흔쾌히 무료권을 쏴준 실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본 언냐는 클릭에 엔엡 연아입니다.
다른 언냐들은 어느정도 본터라 이번에 엔엡으로 온 분을 택했습니다.
실장님과 통화후 알려준 곳으로 가서 연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와꾸는 플필에 하단 왼쪽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한 70%정도 비슷하구요. 피부톤은 전형적인 태국언냐 피부톤입니다.
그런데 와꾸에서 살짝 살짝 느껴지는 느낌은 인도풍 언냐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한국말은 거의 전무한 상황 콩글리쉬 대화가 가능합니다.
워낙 더워서 들어가자마다 우선 샤워를 했습니다.
먼저 샤워장에 들어가자 연아도 따라 들어오는데
우선 몸매가 옷을 입었을 때보다는 살작 육감적인 몸매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슴가는 충분히 C컵정도는 나옵니다.
다만 살짝 아쉬운 것은 중력의 힘을 거스르지 못한다는 점이..^^;;
화장실에 밝은 곳에서 보니 와꾸는 중중정도이구요.
나이는 대략 20살 후반으로 보였습니다.
몸매는 앞서 말했듯 육감적인...^^;; 살짝 뱃살도 있는 그런 몸매로 떡감은 좋아
보이는 듯 한 몸매와 엉덩이를 가졌네요.
샤워 서비스는 앞판 뒷판 깨끗이 씻겨주고 본인이 씻는 스타일로
아쉽게도 샤워장 비제이는 없는 듯 했습니다. ^^
나와서 기다리자 배드로 웃으면서 다가와서 꼭지부터 바로 애무 시작합니다.
꼭지에 정성을 쏟는 형이네요. 꼭지 애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손으로는 존슨을 조물락 거립니다.
어느정도 힘을 발휘하자 비제이 시작하는데 비제이는 부드러운 느낌의 비제이입니다.
비제이는 오래 정성스럽게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콘을 씌우고 바로 여상으로 돌입하네요.
페페를 바르고 넣어주는데 떡감은 중상정도 되었습니다.
여상은 떡방아질로 시작을 하네요.
여상 떡방아로 맛을 보다가 조금 힘들어 하길래 자세 변경 정상위로 가봅니다 .
정상위에서 깊이 있게 박아주는 것을 좀 좋아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강약 조절을 하면서 약하게 강하게 깊이 이런 식으로 박아주자
자연스러운 듯한 작은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그러다가 연아의 다리를 모으고 위아리로 찔러주며 박아주자 위쪽 찌르는 느낌에서
반응이 좀더 나오는 듯 했습니다.
빠르게 박기 시작하자 저도 슬슬 발사 각이 나오네요.
그래서 마지막 피치를 올리기 위해 뒷치기로 전환했습니다.
빵빵한 엉덩이를 붙잡고 사정없이 깊게 박아주는데
살짝 살짝 제 존슨의 머리가 연아의 끝쪽에 닿는 느낌이 드는데
참고로 제 존슨은 국민싸이즈 입니다. 그럼에도 살짝 닿는 느낌이 좋군요.
그렇게 시원하게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샤워하고 잠시 나와서 대화하는데 도넛이 보이더군요.
왠 도넛이냐고 하자 팬이 사다준거라는데 냉장고에 4박스나 있네요..와우..
저에게도 하나 먹으라고 해서 맛나게 먹고 빠이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의 언냐였구요.
큰 가슴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좋을 것 같고, 와꾸는 플필하고 70%정도 비슷한데
약간 인도풍 느낌이 섞여있는 듯한 느낌
몸매는 약통몸매입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
인도녀들이 이목구비 뚜렷하고 동양적이죠~ 매력있는 와꾸 상상해봅니다~! ㅊㅊ!
감사합니다. ^^
잘보고갑니다
태국과 인도가 살짝 섞여 있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전치사님도 즐달하세요.
떡감좋은 연아와 즐달 축하함다 ~~
부드럽고 따뜻한 떡감입니다. ㅋㅋ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육덕은 사랑입니다.
육덕 사랑에 빠진 꿀딴지님 감사요..^^
네 약통 몸매네요. 생각보다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추천까지 하시다니 감사합니다. 계속 달려봐님도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꼼시꼼사님도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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