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씨 본지 벌써 한주일이 지나갔네여..
방문시 주차때문에 잠깐고생해서, 약간 늦게 도착.
다행히 손님들이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샤워 후 은지씨 대기모드로~~
드디어 언니입장..
첫인상은 이웃집 아줌마느낌(?)...
뭐.. 그래도 인상은 강하지 않은 느낌.. 마시지하면서 이것저것 대화나눠봅니다..
올초부터 일했다고 하는데, 열심히 일하는 엄마느낌~~~
마사지는 강하지 않게 조곤조곤진행합니다..
드디어.. 똥까시 시간...
아~~ 이언니 이게 하일라이트인듯~~
상당시간 공들여 진행하는 것이 일품이네여.. 아 좋아라ㅎㅎ
바로 서비스 모드도 변환...
정성껏 립서비스 하는 것이 좋네여..
bj도 잘해주고....
근데..오늘따라 급흥분해서 인지, bj 중 발싸 TT~~
아쉽게 마무리했지만, 나름 교감이 잘되어서..
재접견률 90%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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