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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급달림신호가 왔기에 어딜 갈까 조금 망설이다가
크림에서의 좋은 기억이 떠올라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딱히 지명할생각이 없어서 초이슨 실장님에게
맡긴뒤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를 담당해준 매니저는 니나라는
이름의 매니저였는데 슬림한 스탈에다가 와꾸도 괜찮은
처자였습니다 게다가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전부다 친절함에
몸에 배여서 마인드가 좋은거 같았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할떄도 하드한 서비스에다가 원하는게
있으면 정말 열심히 해주는데 웃으면서 착하게 다 받아줍니다
더 좋았던거는 떡감이 진짜 좋습니다
구멍도 작고 쪼임도 좋아서 누구나 즐달할수 있는
그런 떡감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한번 더 보고 싶은 처자네요
방문할때마다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주시는 크림 정말 강추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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