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은 흐렸습니다.
마음마저 싱숭생숭한데, 날씨마저 흐려있습니다.
비까지 올똥 말똥하는데, 환장하겠네여.
엊그제부터 달림신이 와서 원기가 충만합니다.
그땐 바로 달려야져.
자차가 있으면 날씨가 그러던지 말던지 하는데,,
요새 정지 기간이라 대중이를 이용해야 합니다.
여러모로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여탑의 옹리 길동이여 키방의 매력을 찾아 또 한번 출동합니다.
라페땅 인근에 위치한 러빙유
그래도 러빙유를 젤 많이 가봤기에 눈감고도 찾아갑니다.
지하철을 타고 택시를 타고 그 건물앞에 도착합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어 라페땅의 아가씨들을 구경합니다.
마스크 미인들이 꽤 있더라구여.
10분전 올라가니 반가이 맞아주시는 실장님께 결제를 하고 양치를 하고 그녀를 기다립니다.
또각 또각 들리는 소리는 우리들 맘을 두근거리게 하지여.ㅋㅋ
이번이 3접입니다.
한때 소나기의 ** 맨님으로 활약했던 퀄리티 높은 아이져.
단정한 노크소리와 함께 입실하십니다.
" 우리 옵빠 왔내........"
우리 시은 언니는 방긋하고 아담에 슬림통입니다.
4미터 가까이서 본다면 귀염필도 확실합니다.
오늘은 또 첫타임에 저를 봐서 그런가 실실 쪼개내여.
저도 항상 키방은 첫타임이 골든타임이라 생각하지여.
물론 상황이 불가가피하다면 다른 타임 모다 좋지만여.
20대의 살내음을 가까이서 맡는다는 것 자체가 우리 아재들에겐 햄복입니다.
고급 마인드의 그녀는 단연 최고입니다.
어서 빨리 저 두틈한 입술에 포개이고 싶군여..ㅋㅋ
기분좋은 웃음과 함께 대화를 해 봅니다.
그간 어케살았는지. 내 생각은 얼마나 했는지 등등.
썰렁 유머로 해서 아재 개그까지~~
아주 살짝만 리드해주면 그다음 부터는 이쁘게 이것저것
말도 이쁘게 쭉 이어가는 아이랍니다.
우리 시은 언니는 담배를 조금 합니다.
저도 그걸 알기에 침대에 걸쳐 앉아 맞담배의 사랑을 나누고 이젠 자세를 바꿉니다.
침대로 침대로.
누워서 누워서......
말도 예의 바르게 하는편이고 겸손하기까지 한아이라 볼수록 매력있는 아이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슬슬 탈의를 시작하니
아이쿠야~~~
오늘은 눈에 익은 속옷을 입었내여.
어서 봤던가 했드만 제가 선물해 준거내여.
이렇습니다.
진이 빠지고 혼이 빠지면 그녀에게 선물할 꺼리를 생각합니다.
생전 여성 란제리 가게를 가보지 못한 저.
이렇게라도 가서 여자 속옷 가게 구경하는 바보같은 길동이여입니다.
그래도 제가 사준 속옷 입고 나오니 이 기분 더욱 충만해 집니다.ㅋㅋ
그렇게 누워서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혀악수를 하면서 저의 응큼손은 그녀의 엉딩골을 쓰담쓰담합니다.
갈라진 그 골짜기가 사랑스럽내여.
리드한대로 잘따라옵니다.
단키에 이어 장키까지 무난하게 소화해 주더군여.
제가 다 먼저 입을 먼저 땔정도입니다.
세상에나 이런 보물을 왜 이제야 발견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름 오빠들의 비유를 맞춰줄려고 열심하는것 같은데....
사람들의 판단 기준은 다르니 제가 이렇다 하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여.
진짜 궁금하시다면 여탑 횽아들께서 파헤쳐 주시길 바랍니다.
많이 가르쳐도 주시구여.
곱상한 그녀의 마인드는 지존급입니다.
시간이 끝나갈 무렵 다시금 인증샷 애기를 꺼냈더니 아무 말이 없내여.
내가 자기 세번씩이나 봤는데 이부탁도 못들어주냐?
그래도 세접의 힘찬 기운을 빌어 부탁에 부탁했더니 응해 줍니다.
제법 건진거 같은데 그녀의 확인사살시 다 지워졌내여.ㅜㅜ
그래도 저의 시그니쳐 손가락 인증은 전졌내여.


오피 키방 커튼 넘어의 그 아름다운 호수공원 배경도 건졌내여.
와 이렇게 멋지내여.


음에 일산 키방 갈때는 커튼좀 걷은채로 놀아볼깨여.
러빙유의 에이스가 될법한 시은씨.
보고 싶으시면 바로 예약에 들어가세여.
제법 짬빱이 있다고 출근이 일정치 못한 매님입니다.
그년 바로 회장조이나 봅니다.ㅋㅋ
감사합니다. 러빙유
고맙습니다. 시은씨.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요즘 일산이 핫인가여
네 ㅋㅋㅋ 그렇습니다.
시은이 좋지요 후기 잘봤습니다 ^^
보셨군여.ㅋㅋㅋ
잘 봤습니다
명품입니다. 그녀는 ㅋㅋ
츄어탕님의 후기도 잘 보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래되야 좋은거지여.ㅋㅋ
진정한 낡은사이를 찾으셨나 봅니다..ㅋㅋㅋ
멋진 뷰사진과 후기 잘보고 추천 때려 박아요..ㅋ
좋으면 되는거지 ㅋㅋ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일산 키방 입문 꽤 되는데 커튼사이로 이케 놀라움이 있을지 몰랐내여.
ㅋㅋㅋ
와. 그럼 이미 보셨다는 애긴데.... 어거 감성님하고 입술동선가.......ㅋㅋㅋ 푸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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