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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 방문은 이번이 두번째 이네요
박하 다시보려고 했는데 이번주 휴무라고 ㅜㅜ
일단 예약시스템은 아니어서 전화로 방문의사 밝히고 방문 합니다.
전에 봤던 진 관리사님 다시 보게 되었네요
마사지가 제몸에 딱 맞는듯 아주 시원하고 아픈곳 말하면 그곳 집중적으로 잘 해주십니다
주요부위 마사지도 말하면 오래 잘(?) 해주시고요 ㅎ
전립선 마사지 다 끝내고 체리씨 들어옵니다
시작 전 항상 이름을 물어보는데
정작 기억은 확실히 잘 목하네요 하리 인지 체리인지 ㅜㅜ
나올때 다시 물어봤는데 체리 플필에는 안보이던데
사진상에 하리 같아보이기도
들어와서 인사하고 주요부위 잘닦아내고 시작 합니다
전문가 포스가 느껴지는 삼각애무 ~~
그리고 바로 콘씌우고 본게임
사운드 좋게 나옵니다 더 힘을 낼수 있게 해 주네요
시각적인것보다는 더 작고 아담합니다
안아봐야 알수 있을듯하네요
가슴은 의술이나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잘 리드해주는 매니저를 만나시려면 강추!!
슬림하고 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원해도 강추 입니다~~^^
쪼만한게 최고지요
아담하니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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