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지인들과 자주 다니는 을지로 썬스파 여기는 뭐 가성비도 좋고
마사지 실력이나 매니저들 사이즈도 이미 검증이 된듯해서 자주다니는 업장중 하나입니다
시설은 아주 크지는 않지만 대기실이나 샤워실이 깔끔하게 잘 되어있구요
엄청 큰 스파 같은데 비해서는 좀 초라해 보일 수 있어도 이용하는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그리고 무료 주차도 가능하고 대중 교통을 이용할 시에도 역에서 도보로 1분이면 가는 거리라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암튼 어제 술먹고 지인들과 택시타고 방문했습니다.
늘 그렇듯 언제나 귀여운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구요 스타일 미팅을 친절하게 해줘요.
빠르게 결제한 후 샤워까지 하고 바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야간에 오면 항상 웨이팅이 있었는데 오늘은 운이 좋았는지 대기 하는 시간이 없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방으로 안내 받은 후에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간단히 인사 나눈후에 바로 엎드린 후 마사지 시작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마사지는 정말 시원했구요 코스도 아주 매끄럽게 진행되서
마지막 전립선 까지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물어보니 다 경력도 많고 자격증 있으신 분들이라니 시원할 수밖에 없네요.
마사지가 끝난 후에는 제이라는 매니저를 보게 됬구요
일단 뭐 외모, 슬림한 몸매 보고나서 게임 끝났다 생각 했구요 거의 오피가야 볼수 있을듯한 언니였어요
특히 슬림한데 관리를 열심히 한지 군살 같은게 전혀 없고 쌔끈 그 자체입니다.
애부를 받아보는데 정석으로 들어가긴 하지만 이렇게 이쁜 언니가 해주니 꼴림은 배로 느껴졌네요
그 후에 여상으로 시작 하는데 연애감도 뭐 몸매답게 아주 좋구요 좁보에다 반응까지 좋아서 자세 두번만 바꾸고
폭풍 ㅅㅅ 한후에 무리없이 잘 마무리 했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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