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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순천] 엘스웨디시 - 두번째 방문/체험기

    업소명
    지역
    충청·호남
    언니 예명
    방문일

    하은...

     

    초롱초롱 큰눈, 오똑한 코, 풍만한 가슴, 아담한체구, 계란형의 이목구비의 귀염귀염하다.

     

    마사지는 집어치웠다. 담요를 덮고 눕고, 마사지베드 옆에 의자를 가져다 놓고 하은이를 앉혔다.

     

    하은이가 내 손과 팔을 주무르다 쓰담쓰담 한다.

     

    귀염귀염한 아이의 나긋나긋 목소리를 들으니, 스르르 잠이들 지경이다.

     

    "키스 하고 싶어"

     

    하은이가 도리질을 한다.

     

    "싫어? 안돼?...그럼 뽀뽀..."

     

    하은이 또, 도리질이다...

     

    "알았어, 그럼 내 옆에 누워 그건 괜찮지?"

     

    내가 옆으로 자리를 내주니까, 살포시 와서 팔베게를 하고 눕는다.

     

    토닥 토닥...쓸어주니, 어랏~ 새근새근 잔다....헐~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

     

    5분쯤 잤을까? 소스라치며 깨는 아이...

     

    "죄송해요...제가 잠들었죠?"

     

    "괜찮아, 괜찮아...더 잘래?"

     

    "아니 아니" 도리질 하는 아이.

     

    "누워봐"

     

    하은이를 눕히고, 살포시 이마, 눈 뺨, 입술 순서로 뽀뽀를 해봅니다. 거부하지 않네요.

     

    "괜찮아?"

     

    "응...괜찮아"

     

    비타민같은 아이...다시한번, 뽀뽀세례를 하다가, 입술을 살포시 열고 들어가 봤습니다.

     

    자연스레 살포시 열리는 입술, 달콤함이 가득합니다.

     

    그렇게 그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녀를 무장해제 시켜고 열어갑니다.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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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020.08.06 20:56:24

    하은 언니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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