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프롤로그
휴게게시판에 몇개의 후기를 썼더니 우수회원 무료권을 한장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빠르게 이용을 할라고 쪽지를 보내고 연락을 드리니
나나,타나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프로필을 살펴보고
나나를 예약합니다.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위치로 이동하니, 아하 자주왔던
잠실새내역 부근,
예전부터 잠실쪽 핸플,키방,휴게업소를 몇번 다닌 기억이
있어서 쉽게 찾아갔습니다.
2.영어가 능통한 나나
나나가 문을 열어주면서 저를 반겨줍니다.
비가 부슬부슬 내려서 썻던 우산을 내려놓고 방안으로 입장
나나 아담하고 이쁘장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빠, 밖에 비와?"
"어, 조금씩"
잠시 베란다로 가더니 커튼을 제끼고 밖을 확인하는 나나.
"오빠, 물줄까?"
"어 땡큐"
침대에 앉아서 물한잔 먹고나니 담배가 한대 땡깁니다.
"나나, 담배 한대 피워도 될까?"
"오케이~ 일루와서 피워~"
침대앞에 원탁이 있고 거기에 2개의 의자가 있습니다.
거기서 옛날 카페처럼 종이컵재떨이를 놓고 담배한대 핍니다
3.친절한 태국서비스
비를 맞아 끈적거리는 몸을 닦고자 옷을 훌훌벗고 샤워실로 입장
나나도 같이 올탈하고 입장합니다.
"오빠, 머리 비맞았자나 머리감어~"
나나의 지적에 시원하게 머리를 감고 온몸을 닦습니다.
동반샤워는 가능하나 끈적한 비제이 서비스는 없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머리를 말리라고 합니다.
침대옆에 있는 드라이기로 몸을 말립니다.
나나가 나오더니 머리가 덜 말랐다고 제 머리를 다시 말려줍니다.
아,, 알몸의 여자가 제 머리를 꼼꼼하게 말려주는 모습을 보니
태국 미용실에 온듯한 상상을 하게 됩니다.
4.섹끈한 반응
머리를 다 말리고 나니 침대로 올라가라고 하는 나나..
침대로 올라오니 바로 꼭지부터 애무를 시작하는 군요
그것도 오랫동안 꼼꼼하게
이어지는 비제이, 잠깐잠깐 끊으면서 하는 스킬,,
그리고 알까시도 시전을 해줍니다.
고개를 들어 내려다보면 아이컨택하는 서비스까지도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로 박을라고 하니 콘을 장착해야 한다고
해서 곧휴를 내미니 얼렁 장착해주는 나나..
천천히 곧휴를 밀어넣고 펌핑을 합니다.
질위치가 아래에 있는지 완삽이 되지 않아서 두다리를 들어서
어깨에 걸치고 펌핑을 합니다.
어랏..나나의 반응도 만만치 않습니다.
더 깊게 박아주고 싶어 옆으로 나나를 눕히고 가위치기를 합니다
신음소리의 강도가 더 쎄지는군요
역시 마무리는 뒷치기죠~
나나를 일으켜서 엉덩이를 잡고 뒷치기를 합니다.

아흑..이거죠!!!
빠른속도로 펌핑하다가 장렬하게 발사를 합니다.
뒷마무리를 해주는 나나..
그리고 오렌지쥬스를 한잔 주면서 잠깐 쉬라고 합니다.
아, 실사요청을 했더니 안된다고 하는군요
이 느낌 전달하고 싶었는데 ㅠ
잠실 짹스에서 즐달하고 갑니다!!
실사 부탁을 했으나 매니저가 거절을 하는 바람에 ㅠㅠ
잘보고 갑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서비스 좋고 자상한 나나와 즐달하셨네여 ~~~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짤 죽입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갠찮았군요 ㅎㅎㅎ
후기잘보구갑니다~~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즐달의 느낌이 많이 드네요.
축하드립니다.
미용티슈님 얼렁 나나 신음소리 빼러 다녀오세요~
즐달 축하드려요
추천댓글 감사합니다~
즐딸 하셨군여~
잘 박아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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