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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댕겨서 몸이 가는대로 전화하고
어제 한별실장님 찾아갔습니다 ..
저번에도 한번 봤지만 다시봐두
역시 믿음가는 한별실장님 ㅋㅋ
밝은 한별실장님 따라서
룸으로 입장 ..
5분정도 기다리시면 좋은 아가씨있으니깐 함 보시라구 하더군여
일딴 보구 결정 하기루 하구 아가씨보여달라구 했져
룸초이스 시작..긴장 ㅎ
1조5명 2조5명 3조에3명이
들어왔는데 사이즈가 다 괜찮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한별실장님 추천으로 효린씨로 결정
파트너안치구 한별실장님과 술한잔 주고 받구 ..
퇴장 ...
아가씨~오빠 효린이에요 서로인사후 아가씨 바로 인사시작ㅋ
레깅스입은 다리를 내무릎위로 들어가서 쫘악벌리더리
탱탱한 젖을 보여주더라고요 ㅋㅋ
허걱 인사 보기보다 몸매 괜찮구 피부가 죽이더군여
기분업~!!!!
인사후 옆에안자있는나에팟 슴가 연분홍ㅇㄷ........
나이스~~~ ㅋㅋㅋ 슴가 하나는 요즘 다니던 술집중에서 1번
땡땡한슴가 피부는 백옥 술이저절로 들어가더군요
특히 레깅스를 입어서 그런지 너무 달라붙어서 모양이 다보이더라고요
흐흐 나도모르게 그사이에 손이 가서
열심히 비볐습니다
가볍운 스킨쉽 좀해가며 슬쩍 놀다보니시간이 ㅜㅜ
너무빠르게 가버리네요
그리고나서 한별실장님 드러오네요
그와중에 너무나도 잘챙겨주는 한주씨 ㅎㅎ
아쉬운 마음에 한타임 더 연장했습니다
양껏즐기고 나서 집갈때 한주 서비스로 컨디셔너 하나 먹고
한별실장이 밖에서 대리불러주고 집가는거 확인후에 내려가네요
귀엽고 싹싹한 한주 덕에 레깅스 단골 돠겠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네요
다음달 월급타서 또올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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